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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퓨라셀 MX' 한의원 유저미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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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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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메디텍이 16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퓨라셀 MX 유저미팅을 개최했다.
  • 한의사·의료 전문가들이 피부 관리와 아토빛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 스킨부스터 수요 증가 속 레이저 흡수 보조 기술 확대를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레이저 기반 약물 전달 기술 확장 가능성 주목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레이저 전문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은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한의사 및 의료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 퓨라셀 MX 한의원 유저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MX(PURAXEL MX)'의 다양한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피부 관리 및 동사의 피부치료기기 '아토빛'의 치료 시술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치과·한의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줄기세포 및 오가노이드 기반 스킨부스터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원 시장뿐 아니라 한의 시장에서도 피부 관리 및 재생 관리 목적의 시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레이저를 활용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보조하는 방식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사진=라메디텍]

퓨라셀 MX는 피부 표피층에 정교한 마이크로 채널을 형성하는 레이저 미용기기로, 화장품 및 다양한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기존 CO₂ 레이저나 일반 어븀야그 레이저 대비 표피층 중심의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시술 부담을 줄이면서 환자 순응도가 높은 디바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술적 특성은 향후 레이저 기반 약물 전달 기술(DDS)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되는 활용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레이저 에너지 기반 피부 투과 기술의 응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스킨부스터 및 재생 관리 시술을 시행하는 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장비에 대한 관심과 도입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레이저 기반 피부 관리 솔루션 시장의 성장과 함께 장비 활용 영역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미팅에서는 퓨라셀 MX를 활용한 두피 관리 및 피부 재생 관리 사례, 레이저를 활용한 유효 성분 흡수 보조 방식, PDRN 및 케라틴 등 재생 관련 소재 활용 경험, 308nm 엑시머 라이트 '아토빛' 임상 적용 사례 등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레이저 기반 피부 관리 기술은 향후 다양한 재생 치료 및 전달 기술 연구와 연계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연구 협력을 통해 기술 확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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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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