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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전 양산시장, 양산시장 재선 도전…"메가시티의 꿈 실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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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07일 양산 수학체험공원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 이재명 정부와 함께 2040년 부울경 중심도시 도약을 강조하며 행정통합 청사유치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 시민주권 시정 완성, 출산지원 확대, 동부양산 문화·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50만 중견도시 양산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오는 6월 3일 치뤄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하며 양산발전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일권 전 양산시장은 7일 양산 수학체험공원에서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역대 어느 정부보다 개혁적이고 추진력있는 이재명 정부, 김경수 도정과 함께 2040년 부울경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초를 단단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의 불법계엄 앞에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민들이 지난 6월 4일 '국민주권정부'의 문을 여는 소중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를 믿고 그 당당한 추진력과 주권정치의 효능감에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가운데 우리 양산도 '시민주권시대'를 열 차례"라고 말했다.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일권 전 양산시장이 7일 오전 양산 수학체험공원에서 양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양산발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3.07

그러면서 "힘찬 도약에 다시 한 번 김일권이 이재명 대통령, 양산시민들과 함께 양산발전을 설계하겠다"며 "이미 양산은 민선 7기 열린시장실을 통해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시민이 시장'인 새 양산을 경험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의 권위를 '시민의 눈높이'로 낮춰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겠다"라며 "양산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초광역권 플랜에 발맞춰 미래 먹거리를 담는 미래형 도시가 될 것으로 그 시작이 시민들과 김일권이 함께 만들 5대 핵심공약을 담은 '메가시티의 꿈! 양산'"라고 강조하며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가 밝힌 5대 핵심공약으로는 ▲행정통합에 따른 광역도시 청사유치▲50만 중견도시 양산▲자립형 소비도시 양산▲광역교통망을 연계한 문화 및 관광도시▲시민주권 시정의 완성 등을 내놨다.

김일권 예비후보는 "경남에서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한 것과 관련 양산이 한 발 앞서 메가시티의 중심이 되는 중견도시로의 발판확보를 위해 '행정경험', '추진력'을 넘어 '정부여당의 힘'까지 더해 양산을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와는 다른 복지와 사람을 위한 투자로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출산율이 높은 힘찬 도시로의 대전환을 시작하겠다"며 "3세 이하 아이 1인당 최저임금에 준하는 지원금 지급으로 가계에 실질적 혜택을 주는 복지예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학교 걱정없는', '통학 걱정없는'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에 투자하는 교육특별시 양산을 구축할 것을 약속하며 "울산과 부산을 끼고 있는 동부양산을 자립형 소비가 가능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또 "민선 7기 양산시장 재임시절 보여드린 동부양산 문화인프라 구성. 광역철도 웅상선 추진을 멈추지 않겠다. 앞으로 더 큰 변화를 보여드리며 순차적인 관내 유관기관의 동부양산 정착화를 통해 꺼져가는 지역상권에 소비온기를 가득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민선7기 양산시장 당시 추진했던 물금역 KTX 정차와 웅상 광역철도 현실화와 관련해 5극 3특 구상에 따른 양산이 부·울·경의 중심도시로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시장간담회를 마을단위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주권 시정을 시작하며 윤석열 탄핵 정부의 여파를 수습하고 2040년을 준비하는 양산의 틀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이 부여한 그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4년 뒤 다음 민주시정에 그 발판을 승계해주는 것으로 저의 모든 임무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주장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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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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