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농구] 휴식기 끝, KCC DB 잡고 5위 수성...소노는 정관장 꺾고 4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 KCC가 05일 원주 DB를 104-84로 완승하고 단독 5위를 지켰다.
  • 숀 롱이 37점 10리바운드, 허훈이 29점 7어시스트로 승리를 이끌었다.
  • 고양 소노가 정관장을 75-73으로 역전승하고 4연승을 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부산 KCC가 원주 DB를 꺾고 5위 자리를 지켜냈다.

KCC는 5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DB와의 원정경기에서 104-84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패하면 수원 KT에 공동 5위를 허용할 뻔 했지만, 완승을 거두며 단독 5위를 수성했다.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KCC 허훈(오른쪽)과 숀 롱이 5일 DB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KBL] 2026.03.05 iaspire@newspim.com

KCC는 숀 롱(37점 10리바운드)과 허훈(29점 7어시스트)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롱은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경기 내내 허훈의 몸놀림도 가벼웠다. 허훈은 휴식기 동안 확실히 몸상태를 회복한 듯 코트 곳곳을 누비며 적극적으로 공격에 집중했다.

1쿼터부터 KCC의 흐름이었다. 롱과 허훈, 장재석의 연속 득점으로 10-0까지 치고 나갔다. 1쿼터 31-18까지 앞선 KCC는 2쿼터에만 12점을 넣은 롱을 앞세워 전반을 66-46으로 마쳤다. 후반에도 DB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큰 위기 없이 KCC는 무난히 승리를 완성했다.

A매치 휴식기 후 첫 경기를 패한 DB는 2연패에 빠졌다. DB 헨리 엘런슨은 혼자 40점(10리바운드)을 넣으며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소노 이정현(왼쪽)과 임동섭이 5일 정관장과의 홈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05 iaspire@newspim.com

고양에서는 홈팀 소노가 안양 정관장에 75-7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을 이어갔다. 이정현(12점 6어시스트)의 패스를 받은 임동섭(11점)이 골밑 위닝샷을 성공시켰다. 케빈 켐바오는 15점을, 네이던 나이트는 16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정관장은 변준형(8점 5어시스트)의 복귀에도 패했다. 10명의 선수가 10분 이상을 뛸 정도로 가용자원을 고루 투입했지만 패배로 빛을 잃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