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 24일자 로이터 기사(AES Corp signs 20-year power supply deal with Googl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전력 유틸리티 기업 AES 코퍼레이션(종목코드: AES)이 24일(현지시간) 구글(GOOGL)과 20년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텍사스 윌바거 카운티에 건설될 구글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다.

AES는 또한 신규 데이터센터와 함께 배치될 발전 설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구글이 핵심 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운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전력회사들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 속에서 데이터센터 운영사들과 공급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요 증가는 고객들의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구글 데이터센터 에너지 글로벌 책임자인 아만다 피터슨 코리오는 "이번 계약은 시설과 함께 새로운 청정 발전을 도입해 지역 전력망의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비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AES는 데이터센터 고객과 약 12GW 규모의 에너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9GW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 전력 구매 계약(PPA) 형태로 이루어졌다. AES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함께 필요한 공동 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