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2025년 회계연도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07억7000만원, 영업이익 91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104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개별 기준으로는 매출 488억9000만원, 영업이익 90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6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연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87.8%의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

회사에 따르면 주력제품인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의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테스트 핸들러의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어 올해 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과감한 신제품 개발 투자를 통한 차세대 시장 선점과 신규 거래처 확보 등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