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21일 부산에서 복지단체 14곳에 6000만원을 전달했다.
- 후원금은 2019년 시작된 부산 지역사회 공모사업으로 프로그램 지원 등 복지사업에 쓰인다.
- 응급쉼터 노숙인 결식예방 등 14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결과보고서를 통해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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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 결식예방·독거노인 고립해소 등 14개 사업 추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21일 오후 부산 본사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부산지역 복지단체 14곳에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선정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한국거래소의 '부산 지역사회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된다. 이 사업은 부산지역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지원 ▲기능보강 ▲긴급지원 등의 복지사업을 공모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응급쉼터 노숙인 결식예방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장애인 재활교육실 개보수 등 14개 복지사업이 선정됐다. 각 단체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고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평가받는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역사회 곳곳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