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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 시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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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5일 공사구간 인근 3곳서 순차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 확장공사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사 시행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에서는 시민과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공사 계획, 교통 소통 대책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 확장사업 기공식'에서 참석한 강기정 광주시장. [사진=박진형 기자]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는 총 7934억 원을 투입해 동광주IC부터 광산IC까지 총 11.2㎞ 구간을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도로 기반시설 개선 사업이다.

이 구간에는 ▲동광주IC▲용봉IC▲서광주IC▲동림IC▲산월IC▲광산IC가 포함되며 공사는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 도심을 통과하는 주요 간선도로망의 병목 현상과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교통흐름 개선과 물류비 절감, 시민 이동 편의 증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시민 설명회는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를 시작으로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신창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사 구간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총 3차례 열린다.
 
광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사 구간별·단계별 추진 일정과 시공 방식, 교통소통 대책, 시민 협조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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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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