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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KOSPI指数破5000点后迎检验 美联储会议与科技巨头财报成焦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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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26日电 韩国股市预计将在本周进入检验阶段——韩国综合股价指数(KOSPI)首破5000点后能否延续上涨动能引发关注。由于美联储(FOMC)议息会议与全球科技巨头发布财报同时进行,市场短期过热争议与业绩驱动型上涨趋势交织或导致波动性扩大。

图为22日,位于韩国首尔中区韩亚银行总部交易大厅,交易员庆祝KOSPI指数破5000点大关。【图片=纽斯频通讯社】

据业界26日消息,上周KOSPI在半导体、工业材料、金融等主导板块持续业绩预期的推动下,盘中破5000点大关。

业界普遍评价KOSPI指数破5000点并非短期急涨,而是基于盈利改善的结构性上涨,但由于指数处于高位,市场分析认为,本周不可避免地需要通过主要事件结果来重新确认方向。

本周最大变数是将于29日举行的美联储议息会议。在维持现基准利率不变已成定局的背景下,市场焦点将集中在美联储对未来利率路径及政策基调的指引上。尤其考虑到KOSPI刚创历史新高,美联储的信号是否会再度增强市场对风险资产的偏好将成为重要变数。

大信证券研究员李京珉(音)分析称:"KOSPI破5000点后,市场已进入对业绩和政策信号更为敏感、而非单纯受流动性驱动的阶段。只要FOMC不释放重启紧缩的信号,中期趋势受损的可能性有限。在维持冻结利率基调的环境下,业绩可见性高的板块有望延续分化走强。"

全球企业发布财报也是本周股市的核心变数。从28日的苹果和亚马逊开始,29日的微软、Meta、特斯拉财报将接连公布。由于人工智能(AI)投资、云端需求、电动汽车盈利能力等关键增长行业的业绩趋势将同时得到验证,市场认为,韩国股市也可能呈现出显著的行业分化走势。

新韩投资证券研究员韩知英(音)说:"本次财报季的关键在于利润率结构和投资效率,非营收增长。AI资本支出扩张是否切实转化为盈利改善,将左右全球科技股及韩国相关行业的股价走势。若业绩超出预期,KOSPI的高位压力争议也能在很大程度上得到缓解。"

本周韩国主要企业财报发布也接踵而至。继29日的三星电子、SK海力士、LG新能源后,LG电子将于30日发布业绩。市场认为,引领KOSPI上涨的大型股业绩将正式出炉,若业绩符合市场预期,有望进一步打开指数上行空间。

NH投资证券研究员罗正焕(音)评价认为:"本次财报季是确认盈利改善趋势是否从半导体扩展至工业材料、金融等板块的过程。如果大型股的业绩可见性得以保持,市场对盈利增长的信心可能比指数高位压力发挥更大作用。"

地缘政治因素也被视为本周股市的潜在波动源。尽管近期美国总统特朗普关于格陵兰的言论及与欧洲国家的紧张关系扩大全球金融市场波动,但韩国股市仍保持相对稳健走势。

罗正焕称:"尽管格陵兰问题导致全球市场波动性加大,但外资持续净流入,KOSPI反而以半导体、汽车等业绩改善板块为中心上涨。这显示出对韩国股市的投资情绪依然强劲。"

不过,短期市场也可能进入调整局面。该研究员表示:"指数突破重要关口后,不可避免地要经历对业绩和政策事件的验证过程。即使出现短期调整,也应解读为再平衡过程,而非趋势破坏。"

从资金供求角度看,预计外资将继续保持净买入态势,同时部分获利了结操作也将并存。(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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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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