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서비스 5주년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행사 흥행에 힘입어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21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17~18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에서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5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게임 세계관 '키보토스'를 구현한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였다. 5주년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한 생방송은 최고 시청자 수 9만227명을 기록했다.
업데이트 적용 직후인 지난 21일에는 일본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찍었다.
'블루 아카이브'는 지난 2023년 2주년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처음 기록한후 지난해까지 모두 12차례 정상에 올랐다.
김용하 넥슨게임즈 총괄 PD는 "일본 서비스 5주년은 지난 5년간 '블루 아카이브'를 지켜보고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의 시간이 모여 만들어진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5주년을 계기로 올해도 새로운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