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플래티어, 깃랩과 공동 세미나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양재동 타임스페이스서 개최…SK하이닉스·삼성SDS·LG CNS 등 참여
DevSecOps 혁신을 위한 '깃랩 듀오'의 전략 및 활용 방안 등 소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가 지난 26일 양재역 타임스페이스에서 '깃랩(GitLab)과 함께하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혁신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플래티어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깃랩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한 세미나로 SK하이닉스·삼성SDS·LG CNS 등 국내 유수 기업 관계자 및 IT 전략 담당자 8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깃랩은 소스 코드 관리부터 CI/CD, 보안까지 하나로 통합한 DevSecOps 플랫폼으로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고 배포 속도를 높이며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코드 제안, 테스트 생성, 취약점 해결 등의 강력한 AI 기능을 제공하는 '깃랩 듀오(GitLab Duo)'로 주목받고 있다.  

플래티어와 깃랩의 공동 세미나 성료. [사진=플래티어]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깃랩 듀오의 경쟁력과 무한 확장이 가능한 최신 아키텍처를 활용한 혁신 전략 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깃랩 코리아의 감정한 솔루션 아키텍트,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의 유인철 팀 리더와 한재정 프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양사를 대표하는 연사들은 '깃랩 플랫폼의 핵심 가치 및 발전 전망', '깃랩 AI의 경쟁 우위와 차별 전략', 'n8n과 더불어 깃랩 듀오 무한 확장'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장은 "깃랩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업무 품질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올인원 DevSecOps 플랫폼이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의 DevSecOps 도입과 고도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IT 인프라 구축, 교육, 코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깃랩 외에도 아틀라시안(Atlassian), 퍼포스(Perforce), 트라이센티스(Tricentis)의 한국 핵심 파트너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유플러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 및 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