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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韩国大选】分析:投票率和候选人失误或左右选举结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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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30日电 韩国第21届总统选举缺席投票30日进入最后一天,全国累计投票率屡创新高。有声音认为,本次缺席投票的投票率有望赶超6月3日大选当天的投票率。

左起依次为共同民主党总统候选人李在明、国民力量党候选人金文洙和改革新党候选人李俊锡。【图片=纽斯频通讯社DB】

考虑近一半的韩国选民选择缺席投票,因此国民力量党总统候选人金文洙和改革新党总统候选人李俊锡的候选人合并基本无望。即便宣布整合,对选举产生的结果微乎其微。因此,本届总统选举最终出现"1强1中1弱"格局,即共同民主党总统候选人李在明领先,金文洙居中,李俊锡居后。

李在明在最后的民调中保持稳定领先。考虑历届大选最后民调结果几乎未被推翻的情况,那么只要不出现重大变数,其胜选几乎成为定局。保守阵营未能实现候选人整合,最大的变数也随之消失。如今最后的变数只剩下投票率和候选人及其团队的"失误行为"。

首先关注的是高投票率将对选举结果造成怎样的影响。29日缺席投票首日,4439.1871万名选民中的869.1711万人参与投票,投票率为19.58%。这是自2014年引入缺席投票制度以来首日投票率的最高纪录。

与2022年大选首日投票率17.57%相比,此次高出2.01个百分点。上届大选为期两天的缺席投票最终投票率为36.93%。若30日维持此势头,最终缺席投票率有望破40%。

高投票率反映出由于紧急戒严局势与总统弹劾等因素,公众对本次大选高度关注。尤其是进步阵营主导的"愤怒投票策略"被视为主要动力。虽也有大量保守选民参与缺席投票,但普遍认为进步选民的参与度相对更高。

目前关注点在于高缺席投票率是否会延续至6月3日正式投票。若热情持续高涨,最终投票率或将接近80%。但也有不同意见认为在李在明胜选几成定局的氛围下,进步选民已大量完成投票,部分失望的理性保守选民可能会选择放弃投票,最终投票率或仅徘徊在70%左右。

韩国选民中,进步与保守各占约35%,中间派约30%。若投票率达80%左右,李在明与金文洙之间或将出现势均力敌的竞争,这意味着进步与保守阵营都被高度动员,最终胜负将由中间选民决定。最新民调显示,约有50%的中间选民支持李在明。

若投票率在70%左右徘徊,李在明有望轻松胜出。因为进步阵营已高度集中,而部分保守选民或缺乏投票动机。在投票率下降的情况下,胜选者的得票率将相对提高。

另一个变数是突发性负面事件。候选人或其团队关键时刻的失言也可能影响最终胜负。例如,李在明关于"咖啡原价120韩元"的言论曾引发巨大争议,有调查显示李在明该发言流失超10%的小工商业者支持。

韩国选举早已沦为"失误游戏",非以政策与政见竞争为主,谁犯的错大反而成了胜负关键。因此候选人必须在最后阶段全神贯注,丝毫不能松懈。(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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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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