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경찰서와 경동대학교가 지난 1일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3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방안 연구 △현장대응력 강화 무도·물리력 훈련 △양주시에 적합한 공동체 치안 활동 모델 개발 등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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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경동대 전성용 총장, 양주서 이기범 서장[사진=양주경찰서] 2025.04.03 sinnews7@newspim.com |
이기범 양주경찰서장은 "양주시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30만 인구 돌파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협약은 매우 의미가 크며,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다고 느끼는 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성용 경동대학교 총장은 "협약을 통해 경·학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지역 치안활동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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