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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기사입력 : 2025년02월27일 11:34

최종수정 : 2025년02월27일 11:34

◇경무관 승진

▲경찰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어윤빈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이서영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박준성

▲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여진용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함영욱

▲서울청 경무구 경무기획 김찬수 ▲경찰청 경비과장 신종묵 ▲서울청 인사교육과장 우지완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이미경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송원영 ▲서울청 위기관리경호과장 곽창용

▲서울청 형사기동대장 김기헌 ▲서울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백남익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정철 ▲경찰청 청소년보호과장 최은정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정경호 ▲경찰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박민영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장 이충섭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과장 이승열 ▲경찰청 경호과장 박대식

▲서울청 여성안전과장 민윤기 ▲부산청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웅 ▲부산청 치안정보과장 문봉균

▲서울청 경무기획과장 김기종 ▲경기남부청 하남서장 장한주 ▲경찰청 감사담당관 이영철

▲경찰청 재정담당관 임현규 ▲경찰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정관호 ▲서울청 용산서장 호욱진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장 오창배 

◇총경 승진

▲경기남부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 반부패경제범죄수사2 신동현 ▲서울청 인사교육 인사 이석

▲서울청 형사 강력 장영식 ▲제주청 치안정보 광역정보 하준영 ▲경남청 치안정보 정보상황 하원윤

▲서울청 반부패수사 반부패수사1 김태현 ▲서울청 경무기획 경무 김수영 ▲충북청 교통 교통안전 정기영

▲충남청 수사 수사2 김범수 ▲대구청 경비 경비경호 이홍수

▲경기남부청 안보수사 산업기술안보수사 박유훈 ▲본청 경제범죄수사 경제범죄수사 김현수

▲서울청 경무기획 박종현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김상기

▲서울청 치안정보상황 광역정보1 김병선 ▲서울청 청문감사인권 감찰정보1 이정민

▲강원청 홍보 홍보 안형배 ▲본청 장비운영 장비운영 박재범 ▲부산청 치안정보 광역정보1 이철민

▲본청 강력범죄수사 강력범죄수사 임인수 ▲본청 교통기획 교통기획 이창민

▲인천청 범죄예방대응 범죄예방질서 이지현 ▲본청 치안정보분석 분석지원 임희재

▲본청 경무 경리 민상식 ▲서울청 서울강남 범죄예방대응 정집범 ▲본청 경무 경무 소동현

▲본청 치안상황 112상황기획 노동진 ▲본청 인사 인사운영 설은미

▲대전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이승환 ▲서울청 서울마포 형사2 김상훈 ▲경북청 홍보 홍보 천승준

▲경기남부청 교통 교통안전 최영신 ▲경남청 경비 경비경호계 박주성

▲광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문대열 ▲전북청 형사 강력 양재승 ▲강원청 형사 강력 이영길

▲경기남부청 홍보 홍보협력 허성수 ▲인천청 형사 강력 이병준 ▲부산청 112치안종합상황 112관리 김해진

▲서울청 범죄예방대응 지역경찰 정인환 ▲광주청 형사 강력 노광일 ▲전남청 범죄예방대응 지역경찰 이광현

▲경북청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박성규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 반부패·경제범죄수사1 국중용

▲대구청 교통 교통안전 여환수 ▲경기북부청 안보수사 안보수사관리 김학영

▲충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김상민 ▲서울청 서울용산 치안정보 김태정

▲인천청 범죄예방대응 지역경찰 이동석 ▲서울청 서울남대문 경비 정창호

▲서울청 치안정보분석 준법지원·신원조사 나기윤 ▲경기남부청 형사 강력 고혁수 ▲서울청 경무기획 조영욱

▲충남청 경비 대테러 이병노 ▲울산청 교통 교통안전 이병철 ▲서울청 여성안전 여성청소년범죄수사 강동휘

▲인천청 홍보 홍보 한재영 ▲본청 감사 감사기획 최성락 ▲서울청 202경비 경비 송태훈

▲경기남부청 치안정보 광역정보1 신대호 ▲전남청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민주

▲경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정남윤 ▲울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인사 변지희

▲전북청 홍보 홍보 소준관 ▲서울청 서울종로 교통 한태동 ▲경남청 홍보 홍보 박병관

▲본청 여성안전기획 여성폭력정책 이광열 ▲경기남부청 안산상록 범죄예방대응 정규오

▲서울청 101경비 작전 우민구 ▲경북청 청문감사인권 감사 김강현 ▲서울청 서울강서 여성청소년 최선식

▲강원청 교통 교통조사 신홍철 ▲대구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 반부패경제범죄수사1 오승철

▲부산청 교통 교통안전 김대원 ▲부산청 청문감사인권 감찰 정재훈

▲대구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인사 정지윤 ▲서울청 서울강동 여성청소년 한혜선

▲본청 혁신기획조정 기획 박상민 ▲본청 수사심사정책 수사심사 이정호

▲경기북부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교육 정혜정 ▲서울청 금융범죄수사 금융범죄수사1 강정석

▲본청 범죄분석 과학수사운영 조대희 ▲본청 치안정보협력 정보협력5 이종한

▲서울청 교통안전 교통안전 서정섭 ▲서울청 경무기획 오기덕 ▲서울청 경무기획 이용두

▲본청 홍보 홍보협력 진영탁 ▲본청 경비 경비안전 김만중 ▲서울청 서울서초 형사 신겸중

▲본청 범죄정보 범죄정보1 박천환 ▲본청 사이버범죄수사 사이버범죄수사 이여정

▲본청 인권보호 인권보호 양광모 ▲전남청 형사 강력 박태준 ▲부산청 부산연제 범죄예방대응 강호진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 총무 정수연 ▲경기북부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 경무 강경수

▲울산청 수사 반부패·경제범죄수사 윤종도 ▲대전청 홍보 홍보 이완수

▲세종청 범죄예방대응 범죄예방 정호경 ▲전북청 전주완산 치안정보안보 한민

▲서울청 서울광진 범죄예방대응 이상수 ▲서울청 서울송파 여성청소년 김삼현

▲본청 지역경찰운영 지역경찰기획 이창우 ▲본청 안보수사1 안보협력지원 김정옥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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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클래시스'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삼성전자가 'K뷰티' 미용의료기기 제조업체 클래시스(대표 백승한)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의료기기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은 이후 홈 헬스케어 등 B2C 시장에 대한 신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26일 IB업계 및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클래시스 인수 검토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가 클래시스 인수 검토에 들어간 건 의료기기 사업 강화 일환으로 홈 헬스케어 시장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클래시스는 고강도집속형초음파수술기 '슈링크'와 고주파 전류를 사용해 피부 조직을 응고시키는 기기 '볼뉴머' 등 의료기관용 피부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명성을 쌓았다. 올해 초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볼리움(VOLIUM)을 출시하며 B2C 시장을 확장했다. 고주파, 저주파, 발광 다이오드(LED) 등 의료기관용 제품에 적용된 기술과 노하우가 가정용 제품 개발에 활용됐다. 클래시스는 국내 뿐 아니라 홍콩과 태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서두르고 있다. 개인 맞춤형 트렌드에 따라 삼성전자가 홈 헬스케어 시장에서 AI를 활용한 신사업 강화에 포석을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에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뷰티 미러에 탑재해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카메라 기반의 광학적 피부 진단과 디바이스를 활용한 접촉식 피부 진단 기술을 융합한 기술이다. 삼성전자 퍼스트 룩(First Look)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피부 상태 분석, 맞춤형 제품 추천, 스킨케어 방법 제안 등 다양한 미래형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 백승한 클래시스 대표가 16일(현지 시각)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사진=클래시스]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클래시스는 작년 하반기 주관사를 선정했다. 매각 대상은 클래시스 최대주주인 베인캐피탈이 보유한 클래시스 지분 61.57%다. 베인캐피탈은 2021년 초 이 지분을 약 6700억원에 인수했다. 클래시스 시가총액은 전일(24일) 기준 3조7800억원 수준으로 베인캐피털 측 단순 지분 가치는 2조3000억원 수준에 달한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매각가가 3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그간 클래시스 인수 후보로는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블랙스톤, EQT 등이 거론됐으며, 최근에는 솔브레인그룹이 새로운 인수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사모투자펀드들은 높은 몸값 탓에 인수에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클래시스 관계자는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서는 내용을 알지 못하고 언급할 만한 게 없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도 클래시스 인수 추진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래시스는 이달 들어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 홍콩, 싱가포르에서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을 진행했다. 17~18일에는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NDR을 진행했고, 17~19일에는 씨티증권의 '씨티스 2025 코리아 코퍼레이트 데이'에 참가했다. 이어 20~21일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JP모건 코리아 컨퍼런스'에도 참석했다. 클래시스는 2024년 매출액 2429억원, 영업이익 122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4%, 36%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합병법인의 첫 실적이 반영된 4분기 영업이익률은 48%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76억원으로 31% 증가했다. y2kid@newspim.com 2025-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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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영상생성 AI '완 2.1' 공개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26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영상 생성 인공지능(AI) 모델 '완(Wan) 2.1'을 공개했다. 미국 CNBC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날 완 2.1 시리즈의 네 가지 모델을 오픈소스 형태로 공개했다. 알리바바는 완 2.1이 영상 생성 AI 평가 도구 브이벤치(Vbench)에서 총점 86.22%를 기록해 오픈AI의 영상 생성 AI '소라'의 84.28%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진 = 알리바바그룹 공식 홈페이지] 2019년 2월 25일 열린 '글로벌 모바일 통신 대회'에 마련된 알리 클라우드(阿裏雲∙알리윈) 전시 부스. 특히 중국어 이해 능력이 뛰어나며, 회전과 점프, 구르기와 같은 인물 및 캐릭터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신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평가도 받았다. 사용자들은 텍스트 및 이미지를 기반으로 이미지와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으며, 알리바바의 자사 클라우드의 '모델 스코프'와 대규모 AI 모델 저장소인 '허깅페이스' 등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앞서 1월에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오픈AI의 '챗GPT'에 버금가는 성능의 LLM(거대 언어 모델)을 공개했으며, 알리바바가 조만간 '제2의 딥시크'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생성형 AI 모델 개발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한 기업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중국 기업들은 오픈소스 모델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알리바바와 딥시크의 AI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알리바바는 2023년 8월에 첫 오픈소스 AI 모델'큐원-7B(Qwen-7B)'를 공개했으며 이후 언어, 멀티모달, 수학, 코드 모델을 포함한 후속 버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메타(Meta)가 라마(Llama) 모델을 통해 오픈소스 AI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오픈소스 기술은 오픈AI의 챗GPT와는 달리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하지 않지만, 기술 개방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고 제품 중심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등의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질 수 있다. 한편, 알리바바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66% 상승하는 등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의 개선된 실적, 중국 내 주요 AI 기업으로의 입지 강화, 그리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민간 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시사한 점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koinwon@newspim.com 2025-02-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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