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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5년 입시컨설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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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수험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님들은 오늘날의 입시가 너무 복잡하고 아이한테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한다.

'지금의 입시는 우리 학창시절과 다르게 너무 복잡하다.'라고 학부모님들은 느끼고 있다.

'수시?, 정시?,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 학생부?, 교과?, 비교과?, 수능?' 등 많은 입시 용어들을 이해하는데 학부모님들은 힘들어 한다.

2025년을 맞이하여 희망 대학 진학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위해 대학 입시를 접하게 되는 전국의 고교생, N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은 각각 대학 입시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다르다.

최근의 두드러진 입시 경향인 의약학계열 강세와 자연계 강세의 흐름 속에 수험생 각각은 다양한 진학목표를 세우는데 여념이 없다.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제일 중요시 하는 올해 2026학년도 수능시험은 2025년 11월 13일(목)에 실시되고, 수능성적 통지일은 2025년 12월 5일(금)이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수시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2025년 9월 8일(월)~12일(금), 전형기간은 2025년 9월 13일(토)~12월 11일(목)로 90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2월 15일(금)까지, 합격자 발표는 2025년 12월 12일(금)까지, 합격자 등록기간은 2025년 12월 15일(월)~17일(수)로 3일이며, 미등록 충원 등록마감은 2025년 12월 24일(수)까지로 수시모집 입시일정이 마무리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2025년 12월 29일(월)~31일(수), 전형기간은 '가'군 2026년 1월 5일(월)~12일(월), '나'군 2026년 1월 13일(화)~20일(화), '다'군 2026년 1월 21일(수)~28일(수)이며, 합격자 발표는 2026년 2월 2일(월)까지, 합격자 등록기간은 2026년 2월 3일(화)~5일(목), 미등록 충원 등록마감은 2026년 2월 13일(금)까지, 추가모집 원서접수/전형일/합격자 발표는 2026년 2월 20일(금)~27일(금)까지, 추가모집 등록기간은 2026년 2월 27일(금)까지로 정시모집 입시일정이 마무리되어 올해 모든 입시가 마무리 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1.14 choipix16@newspim.com


◆ 예비고1 학생 및 학부모님들

현 중3인 예비고1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3월초 지원 고교 입학이라는 새로운 고교생활에 들어와 대학 입시라는 현실을 만나게 된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새로운 입시 용어 및 초등, 중등생활을 마감하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구체적인 대학을 목표로 정하거나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경영학과, 경제학과, 언론학과 등 구체적인 학과를 목표로 새로 바뀌는 입시체제에 맞추어 입시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가 아주 적은 것 또한 현실이다.

대부분은 그냥 고1 생활을 맞이하려하여 기껏해야 선행학습으로 국어, 영어, 수학 학원 내지 과외를 할뿐이다.

왜 이 선행을 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내신은 어느 정도, 수능은 어느 정도 맞아야 희망하는 대학, 학과에 진학하는 지에 관한 판단 없이 형식적인 학과 수업으로 인해 추후 입시전략을 수립하려 할 때, 너무 늦게 움직였다는 후회를 하게 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은 뒤 담임선생님과 대입 참고표를 보며 상의를 하고 있다. 2024.12.06 photo@newspim.com


◆ 예비고2 학생 및 학부모님들

현 고1인 예비고2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지나온 1년을 돌아보며 생각만큼 내신성적도 수능성적도 학생부관리도 잘 안 되어 있는 현실을 알게 된다.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라는 고민 속에 내년에 다가올 수시, 정시 지원전략은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고 '내 아이는 잘 할꺼야!'라는 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학원, 과외만 진행한다.

둘째 아이라면 첫째 아이를 통해 반드시 경험하게 되는 '요즈음의 입시는 알아서 미리 스스로 체계적으로 대비해야지,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잘못하면 첫째 아이 때와 마찬가지로 수시, 정시에서 실패한다.'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미리 둘째 아이는 입시전략을 세우지만 첫째 아이에 해당하거나 독자에 해당하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똑같은 입시에서의 실패를 되풀이하게 된다.

수시, 정시의 막연한 입시계획을 세우고 학원만 보내면 입시를 모두 대비하는 것으로 아는 많은 예비고2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주위에 물어보며 입시에서 유리한 상황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한 입시 정보를 얻으러 마음은 바쁘지만 정작 학생 본인에게 유리한 구체적 입시전략을 세우지는 못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은 뒤 담임선생님과 대입 참고표를 보며 상의를 하고 있다. 2024.12.06 photo@newspim.com


◆ 예비고3 학생 및 학부모님들

현 고2인 예비고3 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당장 올해 9월과 12월에 2026학년도 수시, 정시를 진행해야 하는데, 아직도 학생 본인에게 수시가 유리한 지, 정시가 유리한 지를 판단하여 1년 전체에 대한 입시전략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게 실천하지는 못하고 막연한 수능걱정만 하고 있다.

예비고3이 되는 학생들의 2년간에 걸친 내신성적을 돌아보며 미리 본인은 수능에 올 인하여 정시에 가겠다는 외침을 들으며 걱정만 하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1년간의 힘든 수험 생활의 고통을 감수하려는 재수생과 대학이나 학과가 마음에 안 들어 과감히 재수를 하려는 N수생들은 점점 더 치열해지는 의약학계열을 위한 도전을 하려고 다시 수험생활을 기꺼이 진행하고 있거나 진행하려 한다는 현실적인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과연 수능공부에만 올 인하는 예비고3 생활이 아이한테 맞는 것인지, 설득하여 수시의 상황도 모색해야 하는 지에 관한 정확한 분석과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고 있다. 2024.12.06 photo@newspim.com

대학 입시라는 구체적 목표를 위해 구체적인 희망 대학, 희망 학과에 맞추어 학생 개개인의 입시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는 학생부관리, 수능성적관리 등 입시에 필요한 조금이라도 학생 본인에게 유리한 입시로드맵을 세우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 및 그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입시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현실 속에서 많은 고민을 한다.

올바른 입시 정보들을 활용하여 수험생 본인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여 경쟁력 있는 학생부를 만들어 수시의 다양한 전형들 중 유리한 전형에 지원하거나 또는 올바른 수능 공부 패턴을 정하고 꾸준히 수능 성적을 관리하여 정시에서 지원하여야 희망 대학, 희망 학과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이렇게 수험생을 꾸준히 진단하고 관리하는 입시컨설팅을 부모님이나 학생 스스로가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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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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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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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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