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지금 주목해 볼만한 '단지 내 상가'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 최적의 입지와 설계 가장 뛰어나
주변 신규 상가에서 찾기 힘든 분양가, 계약 조건으로 비용 부담도 확 줄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아파트 공급이 잇따르면서, '단지 내 상가'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통상 수백, 수천 세대에 이르는 아파트 입주민 수요를 고정적으로 갖춘 만큼 안정적인 상권 형성과 활성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모든 '단지 내 상가'가 수요 확보에 유리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아파트 총 세대수와 총 점포수를 통해 실제 점포당 수요 확보가 가능한 '점포당 세대수'가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점포수는 세대 수요를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하게 공급되어야 바람직하다. 세대수가 많고 점포수도 높다면 일부 상가의 이용률은 떨어질 수 있다. 또 세대수가 많고, 점포수가 적더라도 주변에 상업지역(상업지구)이 있다면, 주변으로 이동이 많아져 상가 이용이 현저히 낮아질 수 있다.

하지만 세대수가 적정 수치를 보이고 '점포당 세대수'가 높다면, 그야말로 업종에 따라 독점적으로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업종 중복이 없으므로 마트, 병원, 약국, 미용실 등 생활밀착형 업종의 경우 '단지 내 상가'가 위치한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인근에 자리 잡은 아파트의 입주민까지 고객으로 확보할 수도 있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 투시도

8월 분양이 예정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에 유독 수요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바로 수요 확보에 유리한 '점포당 세대수'가 높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의 '점포당 세대수'는 자그마치 38.2세대에 이른다. 인근 U아파트 단지 내 상가의 경우 35.3세대이며, 또 다른 T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는 31세대에 그친다. '점포당 세대수'만 보더라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차이가 바로 나타나는 셈이다.

특히 이 상가는 가격 메리트까지 뛰어나 주변 단지 내 상가 대비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까지 집중적으로 받으면서, 벌써부터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실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의 분양가는 전용 평단가(지상 1층 평균가) 기준 3,900만원대에 불과하다. 인접해 있는 주변 신규 단지 내 상가가 평균 6,500~6,800만원대의 분양가로 책정돼 있는 것과 비교하면 분양가는 역주행 수준인 데다가, 안전마진까지 갖춘 가격인 셈이다.

게다가 계약금 10%, 중도금 2%(자납)으로 중도금 대출 없이 실질적인 12%의 비용만 지불하면, 입주 때까지 부담할 비용조차 없다. 입주예정일(2026년 10월)도 넉넉해 잔금 마련에 여유가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한다면, 반드시 선점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상가는 코너형 입지에 100% 전면부 배치로 가시성, 접근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효율적인 동선 설계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이용 간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면부에는 버스정류장 신설(예정)로 승, 하차 이용객들의 접근성도 뛰어날 전망이다.

아파트도 학세권 단지가 인기이듯 상가도 학교를 품은 상가가 가치가 높은 것은 두말할 것 없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 호원초등학교가 있으며 등하교 동선과도 일치해 학생, 교직원 등의 고정 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이에 학교와 연계된 학원, 문구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역세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지하철 1, 4호선 및 GTX-C노선(예정) 금정역과 향후 생길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이용객들의 주된 이동 동선에 따른 수요 흡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상가 주변에는 LS그룹 다수의 계열사를 비롯해 크고, 작은 기업들도 밀집해 있으며, 특히 연면적 3만여평 규모의 지식산업센터가 가까이에 있어 직장인 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이러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아파트 내에 전용면적 33~87㎡, 총 12호실로 공급된다.

권장 업종은 편의점,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플라워샵, 부동산을 비롯해 헤어샵, 북카페, 공방, 세탁소, 부동산, 치킨전문점, 학원 등 고정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인 만큼 손쉽게 누구나 안정적인 매출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해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채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8일 1심 선고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 금고 1년 6개월·이용민 전 7포병대대장 금고 10개월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 장모 씨에게 금고 8개월 2년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여단장, 최 전 대대장, 이 전 대대장에 대해서는 "오랜 수사와 재판이 진행됐고,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점 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선고한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와 관련해 법정구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8일 오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당시 지휘부는 수색 작전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대원들에게 필요한 안전장비를 제대로 구비·지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단장과 여단장 등 상급 지휘관들은 수중 수색을 중단시키거나 물가 접근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홍수 범람 위험을 미연에 방지했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불분명한 작전 지휘 상황 속에서 오로지 가시적 성과를 내는 데 몰두한 나머지 '더 내려가서 헤치고 꼼꼼히 수색하라'는 식의 적극적·공세적 지휘를 반복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특히 "위험지역에서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원들의 생명·신체 위험을 사실상 도외시했다"며 "수색에 투입된 장병들이 구조 장비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상태였고, 허리 높이까지 물에 들어가라는 취지의 지시가 내려졌음에도 안전 확보와 관련한 구체적 조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단장·여단장·대대장 등 지휘관들은 장병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했고, 단순한 부작위에 그친 것이 아니라 위험을 인지하고도 오히려 위험을 가중시키는 적극적 지시를 내렸다"며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지난달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임성근은 해병대원들의 안전보다 적극적 수색을 강조하며 반복적으로 질책해 사고 발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박 전 여단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최 전 대대장에게 금고 2년 6개월, 이 전 대대장에게 금고 1년 6개월, 장씨에게 금고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 등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작전 도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안전로프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수중수색을 하게 해 채해병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게 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을 육군 제50사단장에게 넘기도록 한 합동참모본부 및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단편명령을 어기고, 직접 수색 방식을 지시하고 인사 명령권을 행사하는 등 지휘권을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법원로고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08 11:47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