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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이진규 ▲행복나눔과 하은영

◇5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석혜경 ▲행정과 송필남 ▲관광체육과 김덕철 ▲건설교통과 임채현 ▲도시건축과 신근기

◇6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조정현 ▲행정과 손영솔 ▲재무과 김창수 ▲문화예술과 윤석민 ▲일자리경제과 박성수 ▲노인여성아동과 김태희 ▲일자리경제과 김대익

◇7급 승진

▲민원봉사과 정유림 ▲우포생태따오기과 손소영 ▲창녕읍 김민경 ▲창녕읍 박재민 ▲노인여성아동과 박수인 ▲성산면 황혜빈 ▲보건소 송현주 ▲환경위생과 허예진 ▲안전치수과 박수민

◇8급 승진

▲행정과 김가원 ▲재무과 김진화 ▲노인여성아동과 박준영 ▲관광체육과 김상민 ▲환경위생과 노선호 ▲환경위생과 최지원 ▲산림녹지과 한대국 ▲우포생태따오기과 손진아 ▲건설교통과 박종현 ▲건설교통과 이상원 ▲일자리경제과 변수빈 ▲일자리경제과 성수민 ▲안전치수과 하종희 ▲수도과 임주은 ▲남지읍 김나영 ▲이방면 김영미 ▲장마면 이경동 ▲행복나눔과 정미은 ▲부곡면 김강태 ▲우포생태따오기과 강동휘 ▲대합면 권희진 ▲산림녹지과 하운채 ▲환경위생과 엄영빈 ▲수도과 도미려

◇근속승진(행정 6급)

▲노인여성아동과 행정 배혜숙 ▲도시건축과 김정화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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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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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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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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