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2월15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영환 충북지사
- 투자협약식(10:30 소회의실)
- 브랜드위원회 개최(11:00 대회의실)
- 기자간담회(13:20 기자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2023.02.13 baek3413@newspim.com

▲이철우 경북 도지사
- 민선1기 도.시.군 체육회장 공로패 수여식(10:00 사림실)
-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식:㈜승진텍라인(10:50 접견실)
-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원 업무협약식(15:30 포항시청)
- 4-H청년농업인 간담회(17:00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
▲홍준표 대구시장
- 에이치엘메딕스·제트바이오텍 자가진단키트 전달식(14:00 접견실)
▲김관영 전북지사
- 베트남, 인도네시아 출장(13~19일)
▲김진태 강원도지사
- 2월 샌드위치 경제스터디(1400 신관 대회의실)
- 강원특별자치법 개정 관련 국회방문(15:10 국회 의원회관)
- 민선2기 시군체육회장단 간담회(18:30 춘천 동면)
▲이장우 대전시장
- 일자리경제진흥원 방문(10:40 일자리경제진흥원)
- 시설관리공단 방문(14:00 시설관리공단)
- 고암미술문화재단(16:10 고암미술문화재단)
▲최민호 세종시장
-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위촛기(10:00 시청 여민실)
-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식(11:00 접견실)
- 2023년 주요업무 및 현안보고(시설관리, 공공건설, 차량등록, 상하수도사업소, 시립도서관)(16:00 집무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임시회(10:00 도청 중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자동차매매사업조합 정기총회(10:00 제이아트컨벤션웨딩홀)
- 광주경영자총협회장 이취임식(11:00 홀리데이인광주호텔)
- 반도체산업 육성 상생협력 업무협약(14:00 비즈니스룸)
- 정책소풍(15:30 미정)
▲김영록 전남지사
- 중소기업 버팀목 특별자금 협약식(11:00 서재필실)
- 전남․광주 반도체산업 육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식(14:00 광주시청)
▲박형준 부산시장
- 지산학협력 52호 브랜치 개소식(10:00 KBS 부산)
- 부산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제61기 정기총회(11:00 롯데H)
▲박완수 경남지사
- 동읍-봉강 도로건설공사 준공식(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09:00 시장실)
-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제1차 준비상황 보고회(10:00 2층 대회의실)
- 울산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장 이·취임식(18:30 문수컨벤션)
▲유정복 인천시장
- 백령도 방문(08:3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한라대학교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11:00 제주한라대학교)
- 2023년 서귀포시 연두방문(14:00 서귀포시청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16:00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사진
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