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신입행원은 전역장교 부문 경쟁을 통과한 20명으로, 연수 교육을 마친 후 전국 영업점과 본부에 배치된다.

수여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 신학기 은행장 등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입행원들의 연수 교육 과정 영상 시청으로 시작됐으며, 신입행원의 부모와 가족이 전하는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다. 이어 신입행원들이 각오를 발표했다.
노동진 회장은 "장교 출신다운 열정을 끝까지 잃지 말고, 고객과 어업인을 위하는 금융인으로 성장해달라"고 말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오늘의 임명장은 단순한 입사 증서가 아닌 수협은행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초대장"이라며 "도전하는 자세로 수협은행의 미래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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