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윤성용 관장 "모두가 찾는 박물관 위해 전시·접근성 향상 시킬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애인·취약계층 접근성 강화 위한 전시실 개편
이건희 기증품, e뮤지엄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전시 관람의 취약층인 MZ세대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여러 전시와 개편을 통해 변신을 꾀한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신임 관장은 11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내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많은 관람객 중 취약한 나이층이 20~30대였다. MZ세대들이 박물관을 찾는 계획이 필요하다 느낀다"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하반기 주요업무로 ▲국민 속으로, 누구나 함께 하는 모두의 박물관 ▲사람과 이야기가 있는, 감동을 주는 박물관-조각‧공예관 청자실 개편 ▲사람과 이야기가 있는, 감동을 주는 박물관-기증관 개편 ▲세계와 함께하는, 세계로 나아가는 박물관 ▲故이건희 기증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꼽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신임 관장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2.08.11 alice09@newspim.com

이날 윤 관장은 "박물관은 모든 세대와 계층이 매력을 느끼며 편안하게 찾아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두를 위한 박물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누구나 함께 하는 모두의 박물관'…장애인·취약계층 접근성 강화

박물관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 함께 하는 모두의 박물관' 업무이다. 이와 관련해 윤성용 관장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전시와 교육 등 박물관의 문화 서비스를 제약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켜 박물관이 추구하는 공감과 공존의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등의 전시 관람을 돕기 위한 수어통역 및 수어전시해설 인력을 배치하고 상설전시관에는 점자 전시자료 및 안내판, 촉각전시품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신임 관장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2.08.11 alice09@newspim.com

특히 정영석 디지털박물관과장은 "청각,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시실 작업을 하고 있다. 아바타를 사용한 수어를 통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전시관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으나 시각‧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와 점자를 제공하는 걸 중점으로 준비 중"이라고 첨언했다.

'사람과 이야기가 있는, 감동을 주는 박물관' 사업에서는 청자실을 개편한다. 변화하는 전시 환경과 축적된 조사‧연구 성과를 반영해 주기적으로 전시를 개편함으로써 전시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에 윤 관장은 "청자실을 대폭 개편할 예정이다. 박물관에서 소장하는 것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도자기이다. 문화사적으로 고려 도자문화의 다양한 특징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낙후된 청자실의 전시 환경을 개선해 도자공예실 개편 사업을 마무리하고 우리 관 대표 소장품인 고려청자 전시공간을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고 이건희 기증 전시…내년 1월부터 e뮤지엄 통해 공개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 1주년을 맞아 기증품 전시인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선보이고 있다. 박물관은 올해 기증관을 2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편한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어느 수집가의 초대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고(故) 이건희 회장의 문화유산과 미술품 기증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열린다. 2022.04.27 hwang@newspim.com

윤 관장은 "유족으로부터 2만여 점을 기증받았다. 지금까지 전시를 18만7000명이 관람을 했는데, 기증받은 물건을 하루 속히 국민에게 공개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물은 연내에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그러면 내년부터 어디서나 기증품을 볼 수 있다. 소속 박물관에서도 같이 전시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호남권, 영남권, 충청권에서 전시를 이어가고 내년에는 대구 박물관에서 하고 마지막으로 청주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물 등록이 끝나면 내년 1월부터 e뮤지엄 등 온라인을 통해 전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라며 "상세자료나 고화질 사진 등 추가로 보완되는 내용 또한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증품 등록이 마무리되면 13개 소속 박물관에 이건희 기증품을 상설 전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건희 기증품의 경우 외국박물관에서도 전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시와 한국실 상설전시에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윤성덕 전시과장은 "미국 시카고 박물관에서 전시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야기가 오가는 나라가 더 있으나 국내 전시가 다 끝난 다음이라 시간이 아직 있기 때문에 아직 구체화 단계는 아니지만 협의 중인 상태"라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어느 수집가의 초대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관람하고 있다. 고(故) 이건희 회장의 문화유산과 미술품 기증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열린다. 2022.04.27 hwang@newspim.com

또 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잘 보여주는 대표 기증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기증자의 삶과 기증의 순간을 담은 자료, 기증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정보검색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기증 주제별 전시공간을 조성해 기증관 개편이 마무리된다.

◆ 세계와 함께 하는 전시…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 특별전 예고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으로 이전한 뒤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도 '메소포타미아, 저 기록의 땅',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영원한 삶의 집, 아스타나 고분'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예고돼 있다. 윤 관장은 "10월부터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빈미술사박물관 특별전'이 열린다. 전시품은 16~20세기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르네상스, 바로크 시기 회화, 공예품 외에도 고종 황제가 오스트리아 황제 1세에게 선물한 조선의 투구와 갑옷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황준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메소포타미아, 저 기록의 땅' 전시 언론 공개회를 찾은 참석자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인류 최초로 글자를 사용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주제로 미국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2024년 1월 28일까지 열린다. 2022.07.21 hwang@newspim.com

국립중앙박물관의 경우 특별전은 관람료를 받고 있다. 반면 상설전시는 무료로 진행 중이다. 윤 관장은 관람료 부분에 대해 "예산 문제에 대한 부분으로 관람료를 받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특별전은 관람료를 받는 것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다양한 외국의 문화재를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예산이 수반된다. 자체 예산만으로는 다 소화할 수가 없어서 외부 기관과 협업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관람료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건희전 같은 경우에는 관람할 수 있는 최대 관람객이 20만명 내외이다. 그렇다면 관람료를 안 받고 일반적으로 개방했을 때 인원 통제와 입장 문제가 있었다. 전시를 보는 사람들은 제한된 인원들 중 수혜를 받는 사람들이니, 입장료를 받자는 뜻이 있었다. 다른 전시의 경우 관람료에 대해 검토를 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윤성용 관장은 "저희 관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다. 다른 상설전시관뿐 아니라 교육이나 공연에도 새로운 시도를 해서 관람객들의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사진
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