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기고] 교육부장관 임명에 대한 참 소모적인 논란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근면 성균관대 특임교수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선이 답보상태다. 국가 백년대계라는 교육 부문이 정쟁에 유탄을 맞은 격이다. 20년 전 음주운전 논란이 촉발 된 뒤 이렇다 할 추가적인 어떤 문제도 제기되지 않고 있지만 야당은 박순애 교육부장관 후보자 임명은 인사청문회 없이는 절대 불가하다며 인사 청문회 일정도 정하지 못한 채 일단 후보자 검증을 위한 TF를 출범시켰다. 후보자 검증의 사안이 보다 건설적인 내용이면 좋으련만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교육 철학이나 교육개혁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새도 없이 논란은 확대되고 의미와 해석이 더해져 재생산되고 있다. 부디 조속히 더 다른 이슈가 없이 마무리 되면 좋겠다. 개혁은 타이밍이다.

세상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지만 경제, 산업, 안보의 전 측면에서 거대한 전환이 일어날 땐 그 중요성이 몇 배는 커진다. 평화롭고 안정된 시기에 비해 외부 환경 변화의 폭과 속도가 커지고 국가 간 경쟁구도가 첨예화 됨에 따라 조금의 실수도 국가 경쟁력의 치명적 후퇴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세계적 대전환의 시기인 바로 지금과 같은 경우이다.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는 이 중차대한 역할을 하는 해내야 하는 교육부 수장에 대한 이야기 인데 우리 공론의 테이블 위의 주제는 전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교육부의 첫 번째 임무는 산업인재 공급으로 그렇지 않으면 "교육부가 개혁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대통령의 일성에 그간 쓸만한 사람이 없어 경쟁에서 뒤쳐진다는 반도체 업계의 애탄 목소리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예산을 무기로 각급 학교를 통제하면서 현장의 수요에 맞는 인재 육성보단 교육관료의 기득권 유지에만 급급하단 비판을 무수히 받아온 교육부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형국이다.

수도권 대학 반도체 관련학과 정원 확대, 관련학과 신설 요건 완화 등이 대책으로 거론되고 있다. 창의적이고 과감한 인재육성 대책보다 규제의 성벽 뒤에서 해오던 일, 안전한 일만 하던 교육부로선 매우 기민한 움직임이 아닐 수 없다. 지난 7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수도권 대학정원 규제로 반도체 인재 육성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역점 사업을 치고 나가지 못하는 교육부는 필요 없다"고 지적 받은 교육부 차관의 모습은 그동안의 교육부의 업무관행과 앞으로 닥칠 시련을 상징하는 장면이라 하겠다.

교육개혁이 새로 윤 정부의 초미에 관심사이고 이를 통해 이루어야 할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고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국가적인 인재 양성과 세계인으로서의 대한민국 국민의 소양과 인성을 책임지는 지성적 교육 일진데 이러한 우리가 고민하고 개선해야 하는 방향과는 한참 동떨어진 지적 만을 되풀이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게다가 점입가경으로 교원단체까지 가세하니 되려 코앞에 닥친 개혁에 대한 교육계 인사들의 '내 몫 지키기'를 위한 저항이거나 기득권 세력들의 반발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하지만 여기서 밀려 동력을 잃으면 교육개혁은 또다시 좌초된다. 교육계획이란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와야 하는가? 새 정부의 교육개혁 성공을 위해서라도 지금과 같은 소모적인 논쟁은 접어두고 미래에 포커스를 맞추어 이야기 해야 한다. 개인의 20년 전의 과오에 대한 지적이 아니라, 지금 어떤 일을 할 것이고 그것이 20년 후에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로 사람을 평가하자. 그것이 우리의 미래이고 아이들에게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주는 것 아닌가.

오랜 동안 인사(人事)를 직업으로 하고 전문적으로 많은 경험을 해온 필자는 적합한 인재의 선발은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따라 사람의 기용이 달라진다고 본다. 당면한 미션에 적합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가 바로 선발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이번 교육부 장관 인선은 교육을 알지만, 교육계 내부 사람이 아닌 사람을 기용한 것은 교육개혁을 추진 하기 위해 적합한 인선이라고 본다.

헌데 그런데 그 동안의 논란을 보면 참 소모적이다. 국가 발전을 위해 우리가 가진 자원인 교육과 인재를 이야기 해야 하는데 20년 전의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 음주운전이란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우리에게도 한 때는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지금과 같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지난 지방선거 후보자 7,531명 중 36.2%가 과거에 범법자였다는 사실이 반증하듯 한 평생 살아오며 '과오' 한 점 없는 완전무결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역대 장관 후보자만 보더라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도덕성 논란이 거론 됐던 인사들을 떠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실이 이런데 젊은 날의 실수가 평생 회복 불가능 한 주홍글씨라도 되는 양 개인의 권리를 다수가 억압하는 듯한 양태를 보여주는 것이 과연 교육적 관점에서는 교육적일까, 비교육적일까? 아이들에게 단 한번의 실수라도 전 생에 걸쳐 용서 받을 수 없고 사회는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법적 관점에서도 범죄인에 대해 법적 집행이 끝난 후에는 사회복귀에 무리가 없도록 모든 장애를 없애자는 것이 사회적 약속이고 법적 신뢰의 최저한이다. 하다못해 법을 입안하시는 정치인들도 법적책임으로 인한 형벌까지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선고의 효력이 완성되어 기본권의 하나인 피선거권을 지니게 되는 것이 법적 정신이다.

개인의 사회생활의 권리는 어디까지일까? 과오와 실수에 대해선 법적 조치와 더불어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자숙을 하면 된다. 오히려 해당 논란 이후엔 별다른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 않는 것을 보면 시대적으로 꼬투리 잡을 것이 없이 잘 살아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닐까? 지금의 논란이 '참 찌질한 지적'으로 보이는 이유다.

새로운 논란이 없는데도 지속적으로 문제를 삼는 것은 교육개혁에 대한 저항이 담긴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앞선다. 필자의 이러한 기우가 맞지 않기를 바란다. 교육감 제도의 존폐 문제까지도 거론되는 현 시점에서는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 새로운 물결,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이라는 화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자 문화강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의 교육정책은 세계인이자 직업인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가 한 번 생존적 교육, 아이들의 일자리에 대한 교육, 세계의 지역·블록화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리 국민을 양성하는 것을 더 이상 더 늦추기는 곤란하다. 방점을 미래로 둔다면 우리는 과거로부터 좀 더 자유스러워지지 않겠는가. 미래를 보자 앞날을 보는 그러한 결단이 교육에 대한 상상을 요구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 할 때다.

이근면 교수는 삼성그룹에서 37년 동안 인사조직의 최일선을 지휘했던 인사전문가다.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1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11월 초대 인사혁신처장으로 임명돼 공직사회 혁신을 진두지휘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사처장으로 재직할 당시 성과주의를 공무원 사회에 도입했으며, KTX 이용시 일반실을 타는 장관급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