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라잇썸, 완벽 칼군무의 '인투 더 라이트'…"긍정 에너지 드릴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라잇썸이 첫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더욱 견고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라잇썸이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너무 떨리고 설렌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라잇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2022.05.24 alice09@newspim.com

이번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는 인트로부터 심장 박동을 비프음으로 표현하거나 트랙에 시각화 요소들이 다수 등장하는 등 톡톡 튀는 감성을 라잇썸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녹여냈다.

이날 나영은 "이번 앨범에는 지금의 우리가 마주하는 감정을 라잇썸만의 솔직하고 당당한 화법으로 노래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가득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원은 "첫 버전은 '클래스'이다. 스쿨버전이고 라잇썸 멤버의 개성을 살려 하이틴 매력을 재해석했다. 두 번째 '더 팀' 버전은 러블리한 스포티 느낌을 담았다.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보려 했다"고 덧붙였다.

지안은 타이틀곡에 대해 "'얼라이브'는 무채색이었던 일상을 라잇썸이 상대방을 만나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저희만의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표현했으며,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곡"이라고 표현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해 어느덧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지난 앨범 '라이트 어 위시(Light a Wish)'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새 앨범에 대해 남다른 공을 쏟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라잇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2022.05.24 alice09@newspim.com

이에 주현은 "데뷔 처음 했을 때는 무대가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었다. 그래서 긴장을 더 많이 했다고 느끼는데, 이제는 무대 위에서 멤버별로 개성도 다르더라. 이번에는 달라진 표현력을 보여드리고싶다"고 말했다.

라잇썸은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팬들과 마주하기 힘든 상황이 많았다. 이번 새 앨범을 발매 시기에는 규정이 완화되면서 대면 공연이 가능해졌다.

나영은 "팬데믹 규정이 완화돼 팬들을 만나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 팬들의 응원법과 함성을 들으면서 큰 무대에서 함께 즐기며 무대를 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4세대 그룹이 대거 컴백했다. 그리고 먼저 데뷔한 있지, 에스파 등 역시 괄목할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에 관련해 상아는 "저희는 퍼포먼스가 강점인 그룹"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무래도 퍼포먼스가 경쟁력인 것 같다. 다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칼군무이고, 그 속에서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라잇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2022.05.24 alice09@newspim.com

갓 데뷔한 그룹들은 선배 그룹을 롤모델로 삼아 더욱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들은 롤모델로 같은 회사 식구이자 '톰보이'로 사랑을 받은 (여자)아이들을 꼽았다.

초원은 "정말 멋진 선배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딱 한 팀만 꼽자면 한 식구인 (여자)아이들 선배를 말하고 싶다. 새로운 유행과 콘셉트를 시도하는 게 멋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선배처럼 라잇썸만의 팀 색깔을 찾아서 저희 팀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라잇썸은 두 번의 싱글을 발매하고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에 주현은 "성적이나 성과보다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도 더 많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었다. 저희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고, 라잇썸이라는 그룹을 각인시키고 싶다. 또 퍼포먼스가 강점인 만큼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강조했다. 지안은 "팀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나 메시지를 많은 분들에게 전달드리고 싶다. 여덟 빛이 모여서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뜻이 있는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라잇썸은 "대면을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많아졌다. 그래서 라이브나 퍼포먼스가 현장에서 주는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희 무대를 보고 '정말 다르다. 탄탄한 그룹'이라는 평가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라잇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에는 타이틀곡 '얼라이브'를 포함해 '아이(i)', '굿 뉴스(GOOD NEWS)', '큐(Q)', '바이 바이 러브(Bye Bye Love')'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