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자산운용사와 손잡는 건설사들…디벨로퍼 변모해 새 먹거리 찾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롯데건설, 캡스톤자산운용 지분투자한다…종합 디벨로퍼 역량 강화
우미건설, 이지스운용과 '이지스린' 설립…GRE파트너스운용도 투자
대우건설·GS건설, 투게더투자운용·지베스코운용 출자…순이익 '아직'
운용사 협력시 대형매물 인수 자금조달 유리…자체사업 위험도 감소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부동산 자산운용사와 손을 잡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건물만 짓는 건설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산운용사와 협업해 부동산 기획, 설계, 시공 및 사후 운영관리까지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쌓기 위해서다.

또한 건설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할 경우 대형 부동산매물 인수를 위한 자금조달에 유리하다. 이밖에도 자체사업 위험을 건설사가 직접 떠안는 것보다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지분투자해서 위험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 롯데건설, 캡스톤자산운용 지분투자한다…종합 디벨로퍼 역량 강화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최근 캡스톤자산운용과 '부동산개발 및 자산운용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캡스톤자산운용은 지난 2010년 5월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업 인가를 받아 출범한 투자운용 전문그룹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왼쪽)와 김윤구 캡스톤자산운용 대표(오른쪽)가 지난달 29일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롯데건설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2021.11.01 sungsoo@newspim.com

이 회사는 지난 3월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손해보험 빌딩을 우리은행과 함께 2240억원에 매입했다. 지분 42.2%를 보유한 김윤구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으며 KTB자산운용에서 근무한 사람들이 부사장, 상무, 이사 직에 두루 포진해있다.

캡스톤자산운용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영업수익(매출액) 118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으로 집계됐다. 운용자산으로는 미국 뉴욕 오피스, 리츠칼튼 뉴욕 센트럴파크 호텔, 중구 나인트리명동, 서초구 플래티넘타워 오피스 등이 있다.

롯데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캡스톤자산운용이 참여하는 개발사업에 시공자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양사는 국내 부동산 펀드 조성·운용,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 등 프로젝트를 같이 발굴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블라인드펀드와 투자목적 프로젝트펀드 조성·운용에 나선다. 블라인드 펀드란 투자 대상을 미리 정해놓지 않은 상태에서 펀드를 설정하고 우량 투자대상을 확보하면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투자대상을 미리 정해놓고 투자자금을 모집하는 기존 펀드 방식과 다르다.

◆ 우미건설, 이지스운용과 '이지스린' 설립…GRE파트너스운용도 투자

건설사와 자산운용사가 협업한 경우는 이전부터 있었다. 중견 건설사 우미건설은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동산 개발회사 '이지스린'을 만들었다. 이지스자산운용 자회사인 이지스투자파트너스와 우미건설이 각각 지분 40%를 보유하며, 임직원도 지분 20%를 갖는다.

이지스린은 우미건설이 강점을 가진 주거 시장과 이지스자산운용이 감정을 가진 오피스, 물류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아우르는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등 발전에 사용되는 부동산, 골프장,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도심형 물류 등이다.

또한 우미건설은 여러 자산운용사에 지분 투자하고 있다. 우미건설 계열사 우미글로벌은 지난 6월 말 기준 이지스자산운용 지분 9.08%를 보유하고 있다. 금성백조주택(6.59%), 한국토지신탁(5.31%), 태영건설(5.17%)도 이지스자산운용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다.

우미건설은 이지스자산운용 뿐만 아니라 마스턴투자운용,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캡스톤자산운용, GRE파트너스자산운용 등에도 지분투자하고 있다. 우미건설은 지난 6월 말 기준 GRE파트너스자산운용 지분 12.5%를 보유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의 경우 우미산업개발이 지분 5%를 보유 중이다.

◆ 대우건설·GS건설, 투게더투자운용·지베스코운용 출자…순이익 '아직'

대우건설, GS건설은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자산운용사에 출자한 상태다. 대우건설은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투게더투자운용' 지분 37.14%를 보유하고 있다.

투게더투자운용이 대우건설 자회사가 아닌 관계회사인 셈이다. 공동 출자자로는 해피투게더하우스(37.14%)와 기업은행(약 13%), 교보증권(약 13%)이 참여하고 있다. 초기자본금은 70억원이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잠실 시그마타워 [사진=네이버맵] 2020.11.04 sungsoo@newspim.com

대우건설은 지난 2019년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AMC 설립 본인가를 받으며 리츠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리츠 산업 진출로 건설과 금융이 융합된 신규사업모델을 만들어 신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게 회사 측 계획이다.

투게더투자운용은 지난 3월 서울 잠실역 인근 '시그마타워' 매입에 성공했다. 시그마타워는 한라건설이 시공한 건물로 1996년 준공됐다. 지하 7층~지상 30층, 연면적 6만8636㎡ 규모 오피스 빌딩이다.

또한 GS건설은 손자회사 지베스코자산운용을 통해 자산운용업에 진출했다. 지베스코자산운용은 지베스코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지베스코는 GS건설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업계에서는 GS건설이 지베스코자산운용에 투자한 자금이 GS건설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두 건설사들이 지분 투자한 자산운용은 아직 큰 이익을 내지 못했다. 투게더투자운용은 작년 말 영업손실 12억2300만원, 당기순손실 11억9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베스코자산운용은 작년 말 기준 영업손실 8억200만원, 당기순손실 6억4300만원이 발생했다. 지난 1분기 영업보고서를 봐도 영업손실 2억9964만원, 당기순손실 3억원으로 나온다.

◆ 운용사 협력시 대형매물 인수 자금조달 유리…자체사업 위험도 감소

건설사들이 이처럼 자산운용사와 협력하거나 운용업계에 진출하는 것은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갖추기 위함으로 보인다. 건설사가 단순 시공 뿐만 아니라 부지 매입과 시공, 운영까지 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다.

특히 건설사 입장에서는 직접 운용사를 설립하는 것보다 경험있는 운용사와 협력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시각도 있다. 시장에 인기있는 상업용부동산 매물이 나왔을 때 자산운용사가 투자자 모집, 자금계획 측면에서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건물이 매물로 나왔을 때 건설사들도 인수 의사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거래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는 건설사가 아닌 미래에셋자산운용·크래프톤 컨소시엄에 돌아갔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자산운용사는 자금운용에 대한 전문성이 높기 때문에 대형 매물이 나왔을 때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운용 등에서 더 노련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건설사들이 자산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에쿼티(지분) 투자할 경우,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만약 건설사가 자체사업을 하려면 사업비 마련을 위해 대규모 부채를 져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부동산 경기 악화나 정치적 요인, 기타 외부요인으로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으면 이자부담을 비롯한 사업 위험이 커진다. 반면 펀드에 지분투자하면 이같은 위험이 줄어든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자체사업 위험 등에 대한 의사판단을 빠르게 내리기 어려울 때 부동산 펀드를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며 "운용사가 만든 펀드에 일부 지분 투자해서 리스크를 줄일 수도 있고, 펀드의 기초자산인 부동산을 시공하는 도급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