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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원희룡·유승민·윤석열·홍준표, 대전서 7차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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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 대전KBS에서 개최
원희룡, 오전 대검에 이재명 고발장 접수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4강 후보들은 25일 대전에서 열리는 7번째 TV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원희룡·유승민·윤석열·홍준표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5시 30분 대전광역시 서구 KBS대전에서 열리는 합동토론회에서 다시 맞붙는다.

윤석열 후보는 이에 앞서 오후 12시 50분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충청권역 선대위 임명식 수여식을 연다. 이어 오후 1시 40분에는 대전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 2시 30분에는 대전발전포럼에 참석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아프리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e스포츠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산업 진흥을 위한 간담회에 함께 한다.

원희룡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대검찰청을 방문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다. 오후 2시에는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홍준표 후보는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캠프에서 '경제 대개혁'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연다. 오전 11시 40분에는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 전현직 기초 및 광역의원 간담회를 갖는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후 2시 30분 전남 영광군 한빛원자력본부에서 간담회를 한다.

다음은 야권 대선주자들의 25일 일정이다.

<윤석열>
12:50 국민캠프 충청권역(대전, 충남, 세종)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국민의힘 대전시당 3층 강당,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38번길 21)
13:40 대전지역 언론인 간담회(국민의힘 대전시당 3층 강당,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138번길 21)
14:30 대전발전포럼 참석(청년행사)(VIP웨딩홀,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로 69)
17:30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경선후보자 제7차 토론회(KBS 대전방송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128)

<유승민>
10:00 e스포츠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산업 진흥을 위한 간담회(아프리카 콜로세움(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지하1층))
17:30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토론회(대전KBS)

<원희룡>
10:30 이재명후보 고발장 접수 대검찰청 방문 (대검찰청)
14:00 기자간담회 (국민의힘 대전시당 3층)
17:30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토론회 (대전KBS)

<홍준표>
9:00 '경제 대개혁' 공약 발표 기자회견(여의도 BNB타워 11층)
11:40 전현직 기초 및 광역의원 간담회(국민의힘 대전시당 3층)
17:30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토론회(대전 KBS)

<안철수>
14:30 영광 한빛원자력본부 간담회(홍보관/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989)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30화)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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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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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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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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