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교보증권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사회공헌활동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교보증권 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간편식과 반찬,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량키트 265개를 제작했다.

식량키트는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교보증권의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됐다. 직원들은 자녀와 함께 키트 제작에 참여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 후원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금융교육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