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한빛소프트 '삼국지난무', 대토벌전 신규 보스 '올돌골'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난무연대기' 업데이트 예고 및 사전예약 진행
시나리오 열전 최상위 난이도 '지옥' 전격 오픈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한빛소프트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부대전략RPG 삼국지난무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삼국지난무는 대토벌전 신규 보스인 '올돌골'을 추가했으며 올돌골 등장을 기념해 대토벌전 공헌도 달성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삼국지난무 올돌골 등 [사진=한빛소프트] 2021.01.29 iamkym@newspim.com

대토벌전은 연합원과 협력해 강력한 보스를 함께 처치하는 연합 전용 콘텐츠로 토벌에 참여만 해도 공헌도에 따라 특수 재화인 '난무메달'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삼국지난무는 신규 콘텐츠인 '난무연대기'를 업데이트 예고하고 브랜드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무연대기는 보유하고 있는 무장을 최대한 사용하여 무장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콘텐츠이며, 난무연대기 사전예약에는 기존 및 신규 유저 모두 참여할 수 있고, 참여 유저에게는 '픽업 무장 10회 소환 티켓'을 지급한다. 

아울러 삼국지난무는 열전 시나리오에 최상위 '지옥' 난이도를 전격 오픈하고 신규 외전 시나리오 '서쪽의 책사'를 추가했다. 열전 신규 난이도 추가에 맞춰 무장들의 스킬 최고 레벨도 상향했다.

이와 함께 신규 무장인 '주유'와 '왕이'를 선보이고 다음 달 18일까지 다른 무장 대비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진행한다.

픽업 소환을 통해 해당 픽업 무장을 획득 시마다 무장의 혼 100개씩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유는 궁병 병과 무장으로 적군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며 범위 공격하는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왕이는 보병 병과 무장으로 아군들의 방어력을 증가시키며 일정시간 자신에게 들어오는 일반공격 피해를 무효화하는 스킬을 갖췄다. 

삼국지난무는 이밖에 핵심 콘텐츠인 '난무전'에 개인 랭킹(월드) 보상을 새롭게 추가했다. 개인 랭킹(월드) 보상은 난무전을 열심히 참여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연합 랭킹보상뿐만 아니라 개인 랭킹(월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국지난무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