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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의혹부터 징역 20년 확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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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2016년
▲10월 24일 JTBC, 최순실 국정운영 개입 의혹 보도
▲10월 27일 검찰, 국정농단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11월 20일 검찰, 최순실 뇌물 등 혐의로 기소
▲11월 30일 박근혜 대통령, 박영수 특별검사 임명 결정
▲12월 9일 국회,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12월 21일 박영수 특검, 공식 수사 시작

2017년
▲2월 28일 특검, 이재용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특검 수사 종료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파면 결정
▲3월 21일 박근혜, 피의자 신분 첫 검찰 조사
▲3월 31일 법원, 박근혜 구속영장 발부
▲4월 17일 검찰, 박근혜 뇌물 등 혐의 기소
▲8월 25일 이재용, '국정농단' 1심서 징역5년
▲11월 28일 법원, 박근혜 궐석재판 진행 결정

2018년
▲2월 5일 이재용, 항소심서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으로 석방
▲2월 13일 최순실, '국정농단' 1심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원
▲2월 27일 검찰, 박근혜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4월 6일 박근혜, '국정농단' 1심서 징역 24년·벌금 180억원
▲7월 20일 검찰, 박근혜 항소심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수수' 1심서 징역 6년·추징금 33억원
▲8월 24일 박근혜, '국정농단' 항소심서 징역 25년·벌금 200억원. 최순실, 항소심서 징역 20년·벌금 200억원·추징금 70억원
▲11월 28일 박근혜, '새누리당 공천개입' 혐의 징역 2년 확정

2019년
▲7월 25일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항소심서 징역 5년·추징금 27억원
▲8월 2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 박근혜·이재용·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
▲11월 28일 대법원,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사건 파기환송
▲12월 10일 법원, 박근혜 '국정농단'·'국정원 특활비' 파기환송심 병합

2020년
▲2월 14일 최서원, 파기환송심서 징역 18년·벌금 200억원·추징금 63억원
▲5월 20일 검찰, 박근혜 파기환송심서 총 징역 35년·벌금 300억원·추징금 35억원 구형
▲6월 11일 대법원,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원·추징금 63억원 확정
▲7월 10일 박근혜, '국정농단·특활비' 파기환송심서 총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35억원
▲12월 30일 특검, 이재용 파기환송심서 징역 9년 구형

2021년
▲1월 14일 대법원, 박근혜 재상고심서 징역 20년 확정…총 형량 징역 22년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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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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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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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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