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피플 인터뷰

속보

더보기

[오치우의 외계인 수첩]색을 재단하는 '뷰티 전문가' 신영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삶'이라는 글자를 해체하면 ㅅㆍㅏ ㆍㄹ ㅏㆍㅁ 이 된다. 사람이 문명을 연다. 사람이 문화를 빚고 오롯이 역사가 된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 사람을 관찰하고, 사람을 알처럼 품는 것이다. 

국가대표급 크리에이터로 통하는 오치우 빅브라더스 대표가 글로벌뉴스통신사 뉴스핌을 통해 '외계인채집'이라는 생경한 이름으로 주 1회 인터뷰를 연재한다. 문화계를 비롯한 각계각층과의 세밀하고 주관적인 만남 속에서 지구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매력 넘치고 독특한 인간 모습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오 대표는 소설 목민심서 250만부 판매전략 [사람을 좋아하는 책] 캠페인, 실패상황 정복전략 [프로는 실패로 배운다], 최초의 중소기업 채용전략 기획, 청바지 점핑 프로모션전략, 중저가 다이아몬드 특화판매전략 등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광고·카피라이터 업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에 목숨을 걸었다. 

부처는 '색은 실체가 없는 공이니, 현상세계의 색이 영원히 존재하는 실체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혹에서 벗어나서 본질을 바라보아야 깨달음에 이를 것'이라 가르쳤다.

오치우 빅브라더스 대표

아인슈타인은 질량(물질=色)과 에너지(=空)의 보존 법칙을 발표해 위대한 과학자로 군림했다. 결국 자신의 물리학적 이론이 부처님이 설파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것을 증명한 도구였음을 알게 된다. '색은 존재하지않는 현상일 뿐'이라고 부처와 아인쉬타인의 결론이다.

21세기 한국에서 태어난 뷰티전문가 신영금은 그들의 결론을 무시하고 "색에 내 인생 전부를 걸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뭘 믿고 부처의 깨달음을, 아인슈타인의  과학을 무시하고 '색즉시공'이 아니라 '색즉시생'을 선언한걸까?

"색을 믿는 종교가 있다면 아마도 제가 수석 전도사쯤 될걸요.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색깔대로 인생이 설계되고 그 힘으로 운명적 선택을 하거나 명운이 바뀐다면 그 믿음이 종교만큼 절실하지 않을까요? 저는 '컬러풀교의 열성전도사예요."

부채를 꺼내 춘향 앞에선 이도령 폼으로 펼쳐든다. 그 소문난 '컬러플 부채'다. 그녀는 특허를 내고 세상에 없던 부채를 만들어 '퍼스날컬러'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서울=뉴스핌]뷰티전문가 신영금.  정태선 기자 2019.11.27 windy@newspim.com

아는 사람들은 그녀를  '바람같은 여자' 라고 부른다. 고요한 평지에서도 언제든지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여자, 그녀는  바람으로 세상을 흔들어 기필코 바꿀 수 있는 열정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바람은 그냥 일어나는게 아니다. 바람은 열기가 주변의 공기를 상승 시키고 그 만큼의 진공을 메우기 위해 주변 공기가 급격히 이동하며 생성된다. 그래서 태풍은 적도에서 생긴다. 적도의 열기만큼 뜨거운 심장을 지지고 '컬러풀부채'로 신명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서른살에 헤어 디자이너로 살았었다. 정확히 말하면 머리 자르고, 볶고, 염색하고, 머리 감기고 이런 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힘들지만 재미가 있었는데, 정말 벽을 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게 되더라구요. 색즉시공이 아니라 색즉시벽' 이더라구요. 고객이 원하는 색을 찾기도 힘들지만 그 색으로 염색을 하고나면 대책없이 불만을 토하기도 하고 때론 아무말 없이 돌아가지만 내가 보기에도 황당한 머리로 문 열고 나가는 손님 뒷모습을 보면 좌절감이 들었어요.''

그녀는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할 나이에 서경대 대학원을 다니며 색 공부도 시작했다. 그러나 그건 공부 정도로 마스터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었다.

''거기 놀라운 세계가 있더라구요. 흑이 있고, 백이 있고, 죽음이 있고, 삶이 있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슬픔이, 기쁨이 그 곳에 고여 있었던거지요.''

어릴 적, 그녀는 세상을 낮과 밤으로만 구분했었다. 낮은 모두 다 웃음소리처럼 밝은 빛깔로 살다가 밤은 텐트속 이야기처럼 은밀한 행복을 나눠갖는 시간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돈을 벌고, 돈을 쓰고 살때는 세상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만 산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날, 세상의 생존자 중에는 행복한 사람과 슬픈 사람 밖에 없다는 식견을 갖게 됐고, 그때는 이미 자신과 가족들이 행복 반대쪽으로 떠밀려와 겨우 생존을 하고 있다는 현실을 깨닫게 됐다. 

''프랑스계 제약회사 중역이던 남편의 창업과 부도, 가족관계가 위협받을 정도의 경제적 압박. 수퍼맘이 아니라 어벤져스 종합캐릭터처럼 살아야 했던 시간 속에서 새로운 세상으로 탈출구가 있다고 믿었고 나의 취약점 속에서 그 빛깔을 처음 본거지요.''

''미용실 안에서 본 색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사람과 물상들 모든 것이 다른 각자의 '생존의 색'을 가지고 있다는걸 발견했다''는 그는 십년 묵언 끝에 도통한 보살처럼 색깔론을 쏟아낸다.

''사람은 색깔대로 살거든요. 얼굴색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구요, 옷 색깔에 따라 사람이 귀해 보이고 천해 보이기도 하죠. 옷 색깔이 바뀌면 운명도 바뀌는데 사람들은 잘 몰라요. 얘기해줘도 믿질 않으니까,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이제 세상사람들에게 행복 색깔을 전해 줄 겁니다.''

옛날엔 왕, 평민, 노비의 색이 각각 있었으니 그 색깔에 맞춰서 살다 죽을 수밖에 없었다. '컬러플' 바람을 일으키는 그녀는 이제 도시 컬러, 산업재 컬러, 삶 전체 컬러 컨셉을 주장한다.

[서울=뉴스핌]뷰티 전문가 신영금.  정태선 기자 2019.11.27 windy@newspim.com

한국 컬러리스트 1호이자 권위자인 김민경 케이엠케소장은 그녀를 '컬러플종교'의 수석 전도사 자격이 있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환타지가 있는 세상에 나와서 세상의 모든 색들을 담아 기준을 정할 수 있는 특허제품  '퍼스널 컬러플 부채'를 만든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눈물겨운 엄마의 도움 때문에 가능했지요. 어릴 때 아버지가 큰아버지 대신 군대를 가버리는 바람에 슬픈지도 모를 정도로 가난의 그늘에서 살았지요. 그렇게 익숙하게 살아버린 엄마를 많이 원망했는데 '퍼스널컬러플부채'가 뭔지도 모르는 엄마가 전재산을 투자해준 걸 뒤늦게 알았어요.''

다행히 엄마 노후자산은 크게 불어날 것 같다. 미용업계를 시작으로 화장품, 패션 등 산업계 전반으로 팔려나가는 퍼스널컬러부채가 이제 해외까지 바람을 타고 있다. 

''엄마가 전재산을 내게 다 쏟아붓고서 혼자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제 성공 할 수 밖에 없어요. 컬러플부채는 성공 바람을 일으킬 겁니다. 백억이요, 24개월 안에 반드시 벌겁니다." 확신하는 그 표정이 싱싱하다.

굿럭! 신영금 '컬러풀부채' 

[서울=뉴스핌]뷰티 전문가 신영금(오른쪽).  정태선 기자 2019.11.27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