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NC, 투수 라이트·외야수 알테어 모두 100만달러에 영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NC 다이노스가 2020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선수 두 명을 영입했다.

프로야구 구단 NC 다이노스는 22일 "우완투수 마이크 라이트(29)와 외야수 애런 알테어(28)를 신규 외국인 선수 몸값 상한선인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8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NC는 "라이트는 키 198cm, 체중 97kg의 우완 스리쿼터형 투수로 직구 평균 시속 150km에 안정된 제구력을 갖췄다. 컷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NC 다이노스가 우완투수 마이크 라이트를 영입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19.11.22 taehun02@newspim.com

라이트는 지난 2011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015년 빅리그에 데뷔해 빅리그 통산 110경기(선발 23경기)에 등판, 258이닝을 소화하며 10승12패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성적은 447⅔이닝 24승27패 평균자책점 3.76이다.

외야수로 영입한 알테어는 키 196cm, 체중 97kg의 건장한 체격에 파워와 유연성을 모두 갖춘 타자다.

알테어의 아버지는 독일 축구선수 출신으로 독일에서 태어났다. 주력이 좋고 어깨도 강하며, 외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9라운드 지명을 받은 알테어는 2014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1157타석에서 타율 0.219 37홈런 150타점을 기록, 트리플A에서는 타율 0.275 14홈런 64타점을 남겼다.

임선남 NC 데이터팀장은 "라이트는 구종이 다양하고 경험이 풍부하다. 알테어는 중심타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입단이 최종 확정된다. 내년 2월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NC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NC의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 [사진= 로이터 뉴스핌] 2019.11.22 taehun02@newspim.com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