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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임시회서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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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신안군의회는 제279회 신안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하반기 의사일정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조례 제‧개정안 16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신안군의회 의원들 자유무역주의에 역행하는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라고 외치고 있다. [사진=신안군]

이와 더불어 2일 본회의에서 김혁성 의원의 대표발의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서 김혁성 의원은 “일본정부의 경제규제는 G20정상회의의 선언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공조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은 자유무역주의에 역행하는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하고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들은 대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수용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은 물론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을 하라”고 촉구했다.

또 “신안군의회 의원들은 군민들과 함께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일본여행 및 일본제품 구매를 자제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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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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