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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유아용품 브랜드 비비러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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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200% 신장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는 트렌디한 유아용품 비비러브, 국내 상륙
미암 실리콘 이유식 식기 세트, 글러브 실리콘 치발기, 듀오 딸랑이 양말 등 선보일 예정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에이원이 캐나다 유아용품 브랜드 비비러브(bbluv)를 론칭한다.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캐나다 유아용품 브랜드 비비러브를 국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비비러브는 세 아이를 둔 디자이너 엄마와 엔지니어 아빠를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안전성, 내구성, 실용성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에서 매년 200% 매출 신장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에이원을 통해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원 비비러브. [사진=에이원]

이번에 선보이는 품목은 흡착 이유식기인 △미암 실리콘 이유식 식기 세트 △글러브 실리콘 치발기 △듀오 딸랑이 양말이다. 미암 실리콘 이유식 식기 세트는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실리콘 소재로 제작되어 열탕소독을 물론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연약한 아이 입안을 보호해주는 말랑 스푼이 함께 제공되어 별도로 스푼을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아이에게 첫 장난감이 되어줄 글러브 실리콘 치발기는 손 근육이 발달되지 않은 아이도 떨어뜨리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바스락 소리, 다양한 텍스쳐, 감각적인 디자인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한다. 듀오 딸랑이 양말은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아기의 운동신경을 자극해 손근육을 발달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나는 딸랑거리는 소리로 청각을 자극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비비러브 마케팅 담당자는 “에이원은 유럽,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유아제품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며 부모의 육아 환경을 개선해 왔다. 비비러브는 아이를 먼저 생각하고 부모의 행복을 그리는 에이원과 가치가 맞는 브랜드로 오는 27일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된다”며 “비비러브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안전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이제는 한국 소비자들이 그 진가를 알아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원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을 탄생시켰으며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프랑스 대표 안전 카시트 브랜드 ‘나니아(nania)’ 등 국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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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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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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