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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4.23 (월)

최종구 금융위원장, 장애인 금융개선 간담회 및 전동휠체어 보험 협약식(오전10시)
금융위, 장애인 금융개선 간담회 및 전동휠체어 보험 협약식 개최(오전10시)
금감원, 장애인의 보험가입 편의성 제고 및 지원 강화 추진(오전10시)
금감원, 지인 사칭 메신저피싱 등 주의, 소비자경보 "경고" 발령(정오)

4.24 (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임원회의(오전8시30분)
금융위, 서민 주거안정 금융지원 방안(오전10시30분)
금감원, 2018년 상반기「증권‧선물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개최(오후3시30분)
금감원, 금감원「3대 혁신TF」권고안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정오)
한국은행, 2018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정오)
한국은행, 2018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정오)

4.25 (수)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오후3시)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금융그룹 통합감독 관련 업계 간담회(오후3시)
금융위,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배포시)
금융위, 퇴직연금감독규정 규정변경 예고(정오)
금감원, 보험사기 근절방안 모색「정책 토론회」개최(오후2시)
금감원, 금융그룹 통합감독 업계간담회 개최(오후3시)
한국은행, 2018년 3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4.26 (목)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전10시30분)
금융위, 은행법 시행령 차관회의 통과(오전11시)
금융위, 저축은행업 예대율 규제 도입방안(정오)
금감원, '18.3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오전6시)
금감원, 사모펀드 감독프로세스 개편방안 설명회 개최(오후2시)
한국은행, 2018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오전8시)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18년 4월) 국회제출(정오)

4.27 (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오후4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오전10시30분)
한국은행, 2018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오전6시)
한국은행, 2017 지급결제보고서 발간(정오)
 

jihyeonm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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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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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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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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