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마무·AOA·씨스타, 1차 걸그룹 대전 출격…씨스타 1위 수성 속 '뜻밖의 접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마마무·AOA·씨스타, 1차 걸그룹 대전 출격 <사진=뉴스핌DB>
마마무·AOA·씨스타, 1차 걸그룹 대전 출격…씨스타 1위 수성 속 '뜻밖의 접전'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마무와 AOA, 씨스타가 차례로 신곡을 발표하며 올해 첫 번째 걸그룹 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9일 마마무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걸그룹 대전의 포문을 연 뒤, 22일 12시간 시간차로 AOA와 씨스타가 합세,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23일 오전 8시 기준 마마무는 씨스타, AOA와 함께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1,2,3위를 나눠 가지며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멜론, 벅스, 엠넷, 소리바다에서도 5위권을 유지하며 걸그룹 대전의 다크호스임을 입증하고 있다.

같은 시기 여름 시즌송을 발표한 세 팀은 각기 다른 생존 방식과 매력을 내세우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가장 후배 그룹인 마마무는 타이틀곡 '음오아예'로 걸그룹 대전 첫 주자로 나섰다. 데뷔 2년차 신인으로 가장 불리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씨스타와 AOA 사이에서 확실한 지분을 차지하며 복병으로 떠올랐다.

22일 자정에는 AOA가 신곡 '심쿵해'로 컴백했다. AOA는 음원 발표 동시에 국내 6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씨스타 신곡 발표 이후 뜻밖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심쿵해'는‘심쿵’이라는 신조어를 재치 있게 풀어낸 상큼발랄한 서머송. 뮤직비디오 속 스포츠걸로 변신한 AOA는 기존의 섹시컨셉 대신 발랄한 건강미를 어필했다.

같은날 정오에는 씨스타가 신곡 '셰이크 잇'을 발표했다. 씨스타는 기존의 섹시 이미지를 유지하는 안전한 선택을 했다. '셰이크 잇'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크와 시원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여름엔 씨스타'란 수식어답게 현재 전 음원 사이트 실시간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걸그룹 대전 출사표를 던진 세 팀의 첫 번째 걸그룹 대전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