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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中증시 '4중전회 후강퉁'이 판세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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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휴장뒤 8일 재개장 A주 낙관론 우세

[뉴스핌=조윤선 기자]  중국 증시가 국경절 연휴에 따른 장기 휴장(10월 1일~7일) 끝에 8일 재개장한다. 실질적으로 10월 열리는 첫 장이다.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 직전 지난 9월 30일까지 6일 연속 상승할 만큼 호조세를 기록했다. 대다수 증권 전문 기관들은 굵직굵직한 대형 정책 호재들이 대기하고 있어 국경절 연휴이후에도 강세장을 이어갈 것이란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문기관들은 10월 본토 A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 이슈로 20일 개최되는 18기 4중전회와 27일 정식 출범할 후강퉁(滬港通 상하이-홍콩 증시 주식 연동거래)을 비롯해, 3분기 발표될 경제지표, 중러 정상회담, 신에너지 기술 및 산업박람회 등을 꼽았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그 중에서도 18기 4중전회에서 나올 중국 정부의 개혁 정책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18기 4중전회)에서는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따른 국가통치)'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중진공사(中金公司)는 '의법치국'과 관련해서 중국의 사법체제 개혁과 인사임면, 공무원 임금 문제 등을 포함한 당내 기율 제도 개혁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 '의법치국'이 주식 시장과 표면적으로는 관계가 없는 듯 보이지만, 제도 개혁을 통해 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줄여나간다는 측면에서 사실상 중국 증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진단했다.

초상(招商)증권도 4중전회와 관련해 투자자들에게 정책적 지원과 개혁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방위산업 △농업 △정보보안 △환경 △원자력 △반도체 등 업종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후강퉁 시행에 따른 호재도 기대된다. 화룽(華融)증권은 10월 증시는 후강퉁 정식 개통에 따른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며, 상하이와 홍콩 양 시장에서 주가 차이가 있는 종목과 A증시 희소종목, 고배당 우량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여기에는 △방위산업 △중의약 △희토류 △은행 △공공사업 등 종목이 해당된다.

9월 증시에서는 4중전회와 후강퉁과 관련해 유망 업종으로 꼽히는 방위산업, 전자정보, 농업 종목 주가가 100% 이상 넘게 폭등해 눈길을 끌었다.

방위산업과 관련해서 톈허방우(天和防務) 주가가 9월 한달 동안 200% 넘게 폭등했고, 텅신구펀(騰信股份), 밍자커지(明家科技) 등 전자정보 종목도 주가 상승폭이 100%를 훌쩍 넘어섰다.

4중전회와 관련해 농업 분야의 정책적 수혜가 예상되면서 9월 궈터우중루(國投中魯), 푸청우펑(福成五豐) 등 관련 테마주 주가도 100% 넘게 올라 주목을 받았다.

국경절 이후 발표될 경제지표가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시나재경(新浪財經) 등 중국 매체는 시장에서는 보편적으로 3분기 경제가 2분기 보다 둔화될 것이란 예상이 앞서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미 예견된 상황에서 지표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밖에 10월 9일~11일 예정되어 있는 중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고속철과 에너지 등 관련 종목이 상승세로 움직일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리커창(李克強) 총리는 러시아와 제19차 정기회담을 갖고 경제무역, 투자, 에너지, 첨단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러시아의 철도 및 철로 업그레이드 작업 등 인프라 건설에 적극 참여할 것이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훙위안(宏源)증권은 중국 고속철 수입이 건축과 설비제조, 기관차, 사후서비스 등 관련 산업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며, 경기둔화 속에서 철도가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주요 투자 방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와 관련해 중국난처(中國南車 CSR), 중국베이처(中國北車), 융구이전기(永貴電器) 등 관련 테마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중국 공신부(정보통신부)와 광둥(廣東)성 주최로 열릴 '2014 산업박람회'에서 스마트시티, 클라우드컴퓨팅, 사물 간 인터넷 관련 기술과 제품이 전시되면서 관련 분야에 새로운 투자 기회가 많을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중신(中信)증권은 4분기 지방정부의 스마트시티 관련 프로젝트 입찰이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돼, 업종 가운데 스마트시티 분야 투자 기회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스마트시티 관련 유망 종목으로는 화위소프트웨어(華宇軟件), 페이리신(飛利信), 완다정보(萬達信息), 이화루(易華錄) 등 종목을 추천했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2014 중국 국제 자동차 신에너지 및 기술응용 박람회'도 예정되어 있어, 신에너지 자동차도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보하이(渤海)증권은 4분기 신에너지 자동차와 관련해 지원 정책이 확대되면서 신에너지 자동차 시범 운행 도시와 보급률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목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보하이증권은 신에너지 자동차를 유망 업종으로 평가하고, 비야디(比亞迪), 위퉁버스(宇通客車), 야싱버스(亞星客車), 쑹즈구펀(松芝股份) 등을 유망주로 꼽았다.

전문기관들은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지만 안정성장을 위한 정책이 계속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9월 30일 중앙은행이 부동산 대출 규제를 완화하면서 국경절 연휴 이후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증권시보망(證券時報網)은 A증시 전망에 대한 관련 설문조사에서 59.7%가 향후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답했다면서, 개인투자자들도 중국 증시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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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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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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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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