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리테일이 23일 NC픽스 분당점을 기존 대비 2.5배 규모로 확장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NC픽스 분당점은 2001아울렛 분당점 1층에 위치하며 기존 80평에서 200평으로 확대됐다. 지난 7월 강서점을 200평에서 320평으로 확장한 데 이어 두 번째 리뉴얼이다.
이번 리뉴얼로 취급 브랜드는 100개에서 300여 개로 3배 늘었고 SKU는 2000개에서 4500여 개로 2배 이상 확대됐다. 슈즈와 잡화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이탈리아 남성 브랜드와 글로벌 명품 가방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강서점에 이어 분당점도 고객이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말했다.
현재 NC픽스는 전국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강서점, 분당점, 송파점, 천호점, 강남점 등이 핵심 점포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