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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텍비젼, 美 프리스케일과 15년간 차량 카메라 영상처리칩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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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멀티미디어, 이미징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엠텍비젼은 차량용 IC 전문기업인 프리스케일 반도체(Freescale Semiconductor, Inc.)와 15년간 자동차 카메라 영상신호처리 직접회로(IC)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엠텍비젼이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 Automotive Driving Assistant System)의 일부인 프론트뷰(Front View), 리어뷰(Rear View), 서라운드뷰(Surround View) 카메라 등에 적용 될 예정이다.

ADAS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카메라 등으로 주위를 감지해 위험요인을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차간거리 제어시스템,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사각 탐지시스템 등에 사용된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ADAS 의무화 움직임이 일면서 시장규모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약 1조4000억원인 전세계 ADAS 시장규모는 해마다 40% 가까이 성장, 2019년에는 16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프리스케일 반도체는 모토로라의 반도체 제조 부서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미국의 반도체 회사로 전장용 반도체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엠텍비젼 이성민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휴대폰 영상부문에서 자동차 영상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다변화에 맞춘 경쟁력 있는 제품 공급을 통해 수익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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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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