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호주] 불혹 앞둔 두산 양의지의 의미있는 변화 "잔소리 많이 하려고요"
[시드니=뉴스핌] 이웅희 기자=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가 팀 도약을 위해 잔소리꾼을 자처하고 있다.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진행 중인 두산 스프링캠프에서 ...
2026-02-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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