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강호는 피했지만…멕시코 홈 이점·고지대가 더 큰 변수"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이 확정되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예상 밖의 변수로 '환경'을 꼽았다. 유럽과 남미의 강호를 피했다는 안도감...
2025-12-0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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