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 메이저 대회 최장거리 홀인원... 공동 2위 '껑충'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는 전반 2타를 줄이고 후반 1, 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상승세를 탔다. 3~5번홀을 파로 막아낸 김시우는 무려 252야드 거리의 파3인...
2025-05-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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