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후보가 1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 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진정성 있는 북구사람과의 대결이라며 보수 재건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부선 철도 지하화, 만덕-센텀 대심도 진출입 정체 해소 등 6개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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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후보는 10일 오후 2시 부산 북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민수·김재원․조광한·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김기현·권영세·나경원·조배숙·안철수 등 의원들이 함께했다.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및 박수영·이헌승․백종헌․곽규택·박성훈·서지영·조승환․주진우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선거는 진정성과 진심을 가지고 북구를 발전시킬 진짜 북구사람과 그렇지 않은 북구주민 호소인 간의 대결"이라고 "이번 선거에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구갑 선거가 전국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보수가 다시 일어서느냐 주저앉느냐의 출발점에 우리 북구가 서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보수를 살리고 국민의힘을 살리는 출발점에서 한 몸 바치겠다. 저 박민식을 다시 안아준 북구 주민에게 죽을 각오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북구 자존심 회복' 및 '북구 재도약'을 정책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부선 철도 지하화(구포가야 구간) 추진 ▲만덕-센텀 대심도 진출입 정체 해소 ▲만덕IC 상부공원 조성 ▲덕천천 생태하천 복원 ▲구포 감동진 낙동강 르네상스 ▲북구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약속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