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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후보 "부산 북구 발전시킬 진짜 북구사람"…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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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후보가 10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 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진정성 있는 북구사람과의 대결이라며 보수 재건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부선 철도 지하화, 만덕-센텀 대심도 진출입 정체 해소 등 6개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후보는 10일 오후 2시 부산 북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민수·김재원․조광한·최고위원, 정희용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김기현·권영세·나경원·조배숙·안철수 등 의원들이 함께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0일 오후 2시 부산 북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박민식 후보 선거사무소] 2026.05.10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및 박수영·이헌승․백종헌․곽규택·박성훈·서지영·조승환․주진우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

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선거는 진정성과 진심을 가지고 북구를 발전시킬 진짜 북구사람과 그렇지 않은 북구주민 호소인 간의 대결"이라고 "이번 선거에 필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구갑 선거가 전국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보수가 다시 일어서느냐 주저앉느냐의 출발점에 우리 북구가 서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보수를 살리고 국민의힘을 살리는 출발점에서 한 몸 바치겠다. 저 박민식을 다시 안아준 북구 주민에게 죽을 각오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북구 자존심 회복' 및 '북구 재도약'을 정책 공약으로 제시하며 ▲경부선 철도 지하화(구포가야 구간) 추진 ▲만덕-센텀 대심도 진출입 정체 해소 ▲만덕IC 상부공원 조성 ▲덕천천 생태하천 복원 ▲구포 감동진 낙동강 르네상스 ▲북구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약속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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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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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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