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市, 문화계 반발에도 미국 작가 제프 쿤스 손 들어줘
[서울=뉴스핌] 이영란 편집위원= 프랑스 파리시(市)가 결국 미국의 스타작가 제프 쿤스(Jeff Koons, 62)의 손을 들어줬다. 작품 설치를 둘러싸고 2년째 논란을 거듭해온 ...
2018-10-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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