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그룹이 19일 과천 서울랜드서 2026 우리 모모콘을 연다.
- QWER 등 8개 팀 공연과 놀이시설을 함께 즐기는 행사다.
- 팀코리아 팬파크와 8개 NGO 나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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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오는 19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사회공헌 콘서트인 '2026 우리 모모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공연과 테마파크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QWER, 김재환, 윤마치, 치즈, 멜로망스, 지누션, 잔나비, YB 등 아티스트 8개 팀의 공연과 함께 서울랜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19일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일이다.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우리금융은 현장에 응원 공간인 '팀코리아 팬파크'를 조성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사격 체험과 응원 메시지 작성 등의 활동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사랑의달팽이, 월드비전, 열매나눔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에이드런, 드림메이커스 등 8개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해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팝업스토어도 함께 들어선다.
우리금융지주 박준태 브랜드전략부장은 "테마파크 공간에서 즐거움과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모인 나눔의 뜻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