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사 5곳 시상…동반성장 파트너십 강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BGF리테일이 중소 협력사 임직원들과 남한산성 둘레길을 걸으며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지난 11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2026 굿 프렌즈 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중소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한산성 둘레길 '장수의 길'을 약 2시간 동안 함께 걸으며 포토 미션 등을 수행했다. 이어 우수 상품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 ESG 경영 등에 기여한 협력사 5곳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BGF리테일은 상생협력펀드와 교육 프로그램, 우수상품 판로 개척 등 중소 협력사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