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맥이 10월 6일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에 나섰다.
- 개·폐막식과 주요 프로그램서 체험 행사를 연다.
- 부스·옥외광고·프로모션으로 부산 전역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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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맥은 개·폐막식 리셉션, '비전의 밤' 시상식, 토크 프로그램 '아주담담', '와이드앵글 파티' 등 주요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영화의전당에는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SMOOTH LOUNGE)'를 운영해 한맥 생맥주와 '한맥&팝콘 패키지' 등을 선보이고, 포토부스와 굿즈도 함께 제공한다. 영화의전당 인근과 해운대, 광안리 일대에는 옥외광고를 전개한다.
9월 한 달간은 캔 제품 QR코드 응모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 트래블 패키지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전포동에서는 지역 업장과 협업한 '한맥마실' 프로모션을 9월 말부터 영화제 폐막일까지 전개한다.
한맥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현장에서 한맥과 함께 부드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와 광안리, 전포동 등 부산 곳곳에서 한맥을 만나며 영화제의 여운과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