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라이프가 10일 유학네트와 제휴했다
- 영어캠프와 해외 유학, 해외 한 달 살기를 선보였다
-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교육 라이프케어를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 교원라이프는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와 제휴를 맺고 '영어캠프', '해외 유학' 및 '해외 한 달 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교원라이프는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교육 분야 라이프케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서비스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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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은 34년 전통의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를 통해 제공된다.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바탕으로 초등 유학, 중등 유학, 고등 유학 등 학생의 성향과 학업 목표에 맞는 유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희망 국가에서 학업과 현지 생활을 이어가며 새로운 경험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 한 달 살기'는 해외에서 3~4주간 체류하며 생활 영어와 현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다. 숙소와 영어 수업,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체류 기간에는 전담 가이드를 배정해 현지 생활을 지원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조 납부금을 해외 유학과 같은 새로운 교육 기회로 연결하거나 해외 한 달 살기 등 새로운 해외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