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이 8월 전국 재원생 대상 글쓰기 콘테스트를 열었다.
- 초3~중2 1600여명이 참가해 16명이 수상했다.
- AI 첨삭 활용해 실력 높였고, 학원은 프로그램 확대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200만원 상당 시상 혜택 부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이 전국 재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한 달 간 실시한 '2026 영어 글쓰기(Writing) 콘테스트'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재원생을 대상으로 영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재원생들은 콘테스트 준비 기간동안 온라인 학습 플랫폼의 AI(인공지능) 첨삭 서비스를 활용해 영어 글쓰기 실력을 다졌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작성한 글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재원생들은 반복적인 첨삭 과정을 통해 글쓰기 역량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전국 재원생 약 16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글의 내용 구성 및 전달력, 영어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1명) ▲금상(9명) ▲특별상(6명)이며 수상자에게는 총 200만원 상당의 시상 혜택을 제공했다.
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재원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글쓰기로 표현하고, 자신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재원생들이 영어 학습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래너스어학원은 쓰기와 읽기 영역의 정통 영어(ESL)와 어휘, 문법 등 입시 영어(EFL)를 결합한 통합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중등 영어전문 학원이다. 영어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네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해 내신 및 입시 대비와 영어회화 능력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