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24가 8일 혼명족 겨냥 도시락을 선보였다
- 이마트24는 16일 한가위보름달만찬을 출시한다
- 명절 음식 10종 담아 6900원에 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24가 혼자 추석을 보내는 '혼명족'을 겨냥해 명절 음식과 후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정찬 도시락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이달 16일 1~2인 가구를 위한 추석 도시락 '한가위보름달만찬'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가격은 6900원이며, 9월 말까지 모바일앱으로 사전예약하고 제휴수단으로 결제하면 30% 할인된다.
도시락은 흑미밥, 한돈돼지불고기, 꼬치전·닭가슴살두부전·김치전, 잡채, 삼색나물, 미니 찹쌀약과 등 10가지 메뉴로 구성했다. 밥은 흑미에 은행 2알을 고명으로 올렸고, 돼지불고기는 특제 간장 양념에 양파와 청·홍고추를 곁들였다.
편의점 명절 도시락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마트24가 지난해 추석 연휴 간편식 판매를 분석한 결과, '추석명절큰.Zip' 도시락은 출시 직후인 다음달 1~10일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 2위를 기록했다. 명절 연휴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명절 음식을 찾는 소비가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물가 상승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3.1% 올랐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편의점 도시락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