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24가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 선물 상품을 운영했다.
- 신선식품 선물 수를 지난해보다 약 30% 늘리고 한우·굴비를 강화했다.
- 한우 소포장 세트와 주류 48종, 골드바도 선보이며 할인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마트24가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 선물 상품을 운영한다. 올해는 신선식품 선물 상품 수를 지난해 추석보다 약 30% 확대했다.

편의점이 일상적인 장보기 채널로 자리잡으면서 명절 선물도 편의점에서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한우·굴비 등 기존 편의점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신선식품을 강화해 과일 중심이었던 편의점 선물세트의 선택지를 넓혔다. 암소한우세트, 한우시즈닝스테이크세트, 특선영광백굴비 등이 대표 상품이다.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명절족을 위한 소포장 한우 세트도 단독으로 선보인다. 등심·채끝·부채살 등 1~2인용 소포장으로 구성한 '한우미식세트' 6종이다. 주류는 양주·와인 중심으로 총 48종을 준비했으며, 프리미엄 위스키 '조니워커블루 750ml'부터 '쿠보타 3종 세트'까지 폭넓게 갖췄다. 이색 상품으로는 '26년 말 골드바(37.5g/3.75g)'도 선보인다.
구매 혜택으로는 NH농협카드·삼성카드로 대표 선물세트 33종 구매 시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점포 예약주문은 9월 7일까지, 직배송·무료택배 주문은 9월 18일까지 가능하다.
김민석 MD기획팀 팀장은 "가까운 이마트24에서 가족을 위한 명절 선물은 물론 나를 위한 선물까지 편리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