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론 머스크 아메리카팩이 3일 중간선거 지원에 나섰다.
- 아메리카팩은 지난달 18~31일 상원선거에 80만달러를 썼다.
- 텍사스 팩스턴에 25만달러를 집중 지원했고 여러주에 지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슈퍼팩(Super PAC)인 아메리카팩이 11월 중간선거에 뛰어들었다. 지난 대선에도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었던 머스크의 영향력이 이번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BC 등에 따르면 아메리카팩은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80만 달러의 지출을 보고했다. 이 자금은 모두 미 상원선거에 집중됐다.
최대 수혜자는 텍사스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와 맞붙는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이다. 아메리카팩은 팩스턴 지원에 25만 달러를 썼다.
슈퍼팩은 일반 팩과 달리 후보에게 직접 기부할 수는 없지만 모금과 지출에 한도가 없는 조직이다.
머스크는 메인주에서 공화당 수전 콜린스 상원의원과 오하이오주의 존 허스테드 상원의원을 지원했다. 뉴햄프셔와 아이오와, 미시간, 알래스카에서도 지출이 보고됐다.
머스크의 아메리카팩은 지난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는 데 2억6000만 달러 넘게 쓴 조직이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