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컬리가 2일 피부과학 뷰티 브랜드 듀에라를 론칭했다.
- 컬리는 마스크팩 2종을 VIP에 먼저 판매하고 7일부터 확대했다.
- 컬리는 흡수력 개선 제품으로 피부 고민별 라인업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일부터 전체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컬리는 피부 과학 기반 뷰티 브랜드 '듀에라(Dew:Era)'를 단독 론칭하고 마스크팩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날 VIP 고객을 대상으로 먼저 판매하며 오는 7일부터 전체 고객에게 판매한다. 뷰티컬리 고객 리뷰에서 확인한 피부 고민을 바탕으로 독자 원료 개발과 성분 전달 방식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출시 제품은 브라이트닝 케어용 '듀에라 글로우 5X 토닝 투스텝 페이셜 필름 마스크'와 수분·보습 케어용 '듀에라 하이드로 5X 히알코어 투스텝 페이셜 필름 마스크'다. 두 제품에는 독자 개발 원료 '하이브리드 엑포좀™ NAD'를 적용했다.
두 제품은 전용 크림을 먼저 바른 뒤 고순도 글루타티온을 함유한 필름 마스크를 붙이는 '2-Step 레이어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컬리는 인체적용시험에서 크림과 마스크를 함께 사용했을 때 피부 흡수 효과가 최대 112.4%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컬리에 따르면 두 제품은 4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모공 부피가 55% 이상 감소했다. 글로우 제품은 1회 사용 후 피부 광채 효과가 나타났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첩포 시험에서는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컬리는 마스크팩을 시작으로 피부 고민별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