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수원이 1일 AI·SMR 경쟁력 강화를 논의했다.
-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열고 경영 방향을 모색했다.
- 가동원전 고도화와 미래 시장 대응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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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AI 활용·가동원전 역량 고도화 논의
차세대 SMR 시장 대응 등 핵심의제 점검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인공지능(AI)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영 방향 모색에 나섰다.
한수원은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전사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도출한 문제의식과 통찰을 조직장들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과 중장기 경영 방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을 점검하고 앞으로 한수원이 확보해야 할 경쟁력과 변화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는 ▲원전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가동원전 운영역량 고도화 ▲미래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대응 등이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고. 방향성을 정립하는 출발점으로 삼아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해 달라"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